'굿데이' 김수현 언급 통편집 NO..지드래곤 "연락 주고받아"[스타이슈] 작성일 03-1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hWjlrRh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U4Mp8bY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1ca7044105105405c5b23c3e16ae856d4d504318e38f6eba3d2e2353db169" dmcf-pid="Wu8RU6KG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12600078xi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98RU6KG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12600078xi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281cf271ae0b06d36ab0c6a824fb39c67352112ae7dcbac33f6f09748e3e8b" dmcf-pid="Y76euP9HT0" dmcf-ptype="general"> '굿데이'에서 김수현의 등장을 최소화했지만, 통편집하지는 않았다. </div> <p contents-hash="adf18b7efc808bebdf0797b84b4d0ee21b0d8890c5a06a4b846129d5c5de0878" dmcf-pid="GZqVXB0CS3"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가수 지드래곤,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굿데이 총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b1faf984019c573dc203ded4de655c3638e25ebd2b15929e1c56b0788416647" dmcf-pid="H5BfZbphhF"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 작업실이 공개됐고, 이곳에 방문한 조세호는 "여기는 친구들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지?"라고 물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오면 오는데, 와서 미팅하고, 가사 쓰고 한다"면서 "대부분의 노래 가사가 이곳에서 탄생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1c0306b0a46b67f7021ea3b70bdf7e36dbf6a19df8268e3dcf0c0e2d551b3d" dmcf-pid="X1b45KUlvt"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굿데이'를 통해 1988년생 동료들이 뭉친 것을 언급하며 "그날 이후로 (김) 수현이랑은 친해졌냐"라며 "들어보니까 그날 늦게까지 놀았다더라"라고 후일담을 물었다.</p> <p contents-hash="4d1fc9bc3480eb4b6c14b90e20ef7ce0ec1b72e158a608cc31ff15e7424dbb28" dmcf-pid="ZtK819uSv1"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진짜 신기하게 동창들처럼 자고 일어나니까 모두에게 '또 보자', '너무 재밌었고 반갑다'라고 문자가 와있었다"면서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광희만 안 왔다. (이) 수혁이한테도 물어봤는데 다른 애들도 광희한테만 안 왔다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c602e10e9c49521fd367d266b14ceca39367183b89f4ef2543745cab9fbb568" dmcf-pid="5F96t27vl5"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의 멘트나 클로즈업 샷은 없었다. 다음 주 방송되는 애장품 경매 장면에서는 정형돈, 데프콘을 비롯해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임시완, 이수혁, 안성재 등 게스트들이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수현은 중앙에 자리 잡고 있었지만, 풀샷으로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고, 개인 컷은 등장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ff2606f7d7faf06b4978e69e8704c7e5c650c028a9adae1e48723d8790ed8605" dmcf-pid="132PFVzTCZ"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지드래곤의 분량을 최소화한 듯 보이지만, 언급까지 통편집하지는 않았다. </p> <p contents-hash="467ef621ba1464bec1fcaed61f80431c23c8e8aea187ce71f35787d79ecb676c" dmcf-pid="t0VQ3fqySX"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등 여러 폭로를 이어가며 충격을 안겼다. 해당 폭로 이후 '굿데이'의 녹화가 예정돼 있었고, 김수현은 일정을 최소화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5306e081457316faca477ddb5d128a2245db60c92abad36380d779e4519e747" dmcf-pid="Fpfx04BWSH"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어머니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는 당사와는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당사의 경영진이 함께 어머님을 뵙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싶다. 언제든지 골드메달리스트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3U4Mp8bYh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짧았던 3년의 행복, 영원한 이별…구준엽의 애끊는 마지막 배웅 03-17 다음 최우식! 패션과 영화의 경계 허물다…멜로 장인에서 패션 아이콘까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