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 전영오픈 극적 역전승 작성일 03-17 1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 극복하고 역전승… 20경기 무패 행진<br>2025시즌 4개 대회 연속 우승 금자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1_20250317054713380.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2_20250317054713417.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리턴하고 있다. 안세영은 이날 경기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3_20250317054713454.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수비하고 있다. 안세영은 이날 경기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4_20250317054713494.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br><br>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차례로 제패했고,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까지 싹쓸이하며 국제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결승까지 올해 치른 20경기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br><br>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로, 지난 2023년 이 대회에서 한국 여자 단식 선수로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던 안세영은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5_20250317054713545.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6_20250317054713596.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7_20250317054713628.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호소하고 있다. 안세영은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7/0008132749_008_20250317054713663.jpg" alt="" /><em class="img_desc">'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누르고 우승한 후 트로피 키스를 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파죽의 3연승' 여자 컬링, 日-노르웨이-스코틀랜드 연파... 스위스와 세계선수권 예선 '공동 1위' 사상 첫 우승 노린다 03-17 다음 박준형 "'갈갈이' 때 하루 3억 벌어…하루에 서울·울산·광주'제주 돌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