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두산, 10시즌 연속 핸드볼 리그 정규리그 1위 대업 작성일 03-17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17/0003525597_001_20250317070108963.jpg" alt="" /><em class="img_desc">두산이 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하남시청에 승리하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뒤 기뻐히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두산이 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의 대업을 완성했다.<br><br>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4-20으로 승리했다. 김연빈이 6골을 넣었고 김진호(5골), 정의경(3골·6도움)이 지원 사격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18승3패의 두산은 승점 36점 고지를 밟았다. 2위 SK 호크스(승점 27점)와 8점 차로,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br><br>이로써 두산은 2015시즌부터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는 2022~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라는 이름으로 진행됐고, 2023~24시즌부터 핸드볼 H리그로 바뀌었다. 두산은 H리그만 따지면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지켰고, 2023~24시즌까지 9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일궈낸 국내 최강팀이다.<br><br>두산은 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경쟁팀을 상대로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세계선수권 1500m서 정상 ‘우뚝!’…“차근차근 올림픽 준비할 것” 03-17 다음 "10세 연하 고학력자"…'55세 돌싱' 임원희, 여자친구 생겼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