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子, 정우성 재산 상속 받을까 "법률·도덕적 판단 다를 수 있어"[스타이슈] 작성일 03-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GQ8P9HC5">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VHx6Q2X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c2b2e66cdff6161915f3c9b40b9c7cefb18054e9267bab6f904a9cd9aab8c" dmcf-pid="KfXMPxVZ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문가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75351416wvrf.jpg" data-org-width="530" dmcf-mid="zzBbzB0C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75351416wv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문가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a3ba2abb79e400d2a77ead0ffb33b1c97a6078bb550086e19c4fc94cf251ec" dmcf-pid="93squzFOvH" dmcf-ptype="general">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와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낳은 혼외자인 만큼 향후 상속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4c118c59051fcacf6e8b86d780b9adb8c7231f1dd8ecaf625701fb08fd1f891" dmcf-pid="20OB7q3IyG"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뷰포트'에는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대중은 얼마나 알권리가 있을까? | 이달의 금주동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와 함께 양나래 이혼 전문 변호사, 하재근 문화평론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ea00b84087ce05a833fedb7986c6304e54d29781b99cd7c6f4ea5cfd450cf7" dmcf-pid="VpIbzB0CWY" dmcf-ptype="general">이날 이들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정우성과 문가비의 사례를 두고 혼외자 유산 상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p> <div contents-hash="f8b2ec275260ac5913b10e6c0ca669d03ea0adadf435d7f9876634e2688c290c" dmcf-pid="fUCKqbphWW" dmcf-ptype="general"> 양 변호사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녀를 출산하고 그 자녀가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는 것은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되지만, 혼외자에서 오는 단어에서 오는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며 "법률적·도덕적 판단이 다를 수 있다. 법률상으로 따지면 혼외자라고 할지라도 법률혼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와 법률상 지위는 동등하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124e9c56daf7e951a3579f2454ab4a5a81c7a2cde27eff272de398ab9fdc3" dmcf-pid="4uh9BKUl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뷰포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75352727ipcl.jpg" data-org-width="560" dmcf-mid="qrJieJP3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tarnews/20250317075352727ip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뷰포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458926bd3ce399db3b220c781e8bc4b513c616989927257d6e431d1bfddb54" dmcf-pid="87l2b9uSST" dmcf-ptype="general"> 이어 "반드시 (법적) 부부 사이에 출생해야 상속인의 지위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f1f4f7269d7132dd1fb5a9cf2b2ec3aca49d534fad2c7a9c4a67983d35b03bf6" dmcf-pid="6zSVK27vhv" dmcf-ptype="general">그는 "혼외자 상속인의 지위가 발생하려면 '인지'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친자라고 해서 저절로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라가는 게 아니다. 혼인 관계가 없는 사이에서 자녀를 출산한 경우 유전자 검사를 하고 부친에게 인지 청구해서 법률상 자녀로 등록해야만 동순위의 상속인 지위가 생긴다. 인지 청구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abc6cddb57290f26fb5d53cdd346fb6c54f31172c60eeafb098c07cfa00ebc" dmcf-pid="Pqvf9VzTCS" dmcf-ptype="general">앞서 정우성은 문가비와는 결혼하지 않지만 태어난 아기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 변호사는 "법률상으로 아버지 역할이라면 떠오르는 게 양육비 지급이다.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말이 '인지 청구'를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리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양육비를 주겠다는 것인지는, 두 분의 속사정을 몰라 알 수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e1fe8982817da0bbfc2824e0bd2b2898de0d30e8cefa39f37c364c5e69ba8d" dmcf-pid="QBT42fqyCl" dmcf-ptype="general">한편 문가비는 지난해 3월 정우성의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제 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공언했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xby8V4BWv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뜻함과 냉정함 사이”…안방·스크린 넘나드는 박해준의 두 얼굴 03-17 다음 ‘굿데이’, 김수현 논란에도 편집 無…GD “연락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