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0시즌 연속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우승 차지 작성일 03-17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17/0001876758_001_2025031709581461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한국핸드볼연맹.</em></span><br>두산이 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에서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핸드볼 전설 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어제(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4대 20으로 이겼습니다.<br><br>18승 3패를 거둔 두산은 승점 36을 기록해 2위 SK 호크스와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리며 2015시즌부터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는 2022-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 2023-2024시즌부터 핸드볼 H리그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br><br>H리그만 따지면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지킨 두산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팀을 상대로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SKT·XL8 “인공지능으로 세계 언어 장벽 허문다” 03-17 다음 "나는 왕이다!" 안세영, '부상투혼' 전영오픈 정상 2년만에 탈환... 공식전 20연승 폭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