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차기작은?…제작비 700억 투입되는 '애니메이션' 작성일 03-1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lqKU5r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857442ffa65d7a5f731b0898ee362e0f9ac1df6591308952fe54b3adcd244" dmcf-pid="76SB9u1m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125532259ih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6wscLK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tvreport/20250317125532259ih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809d6681f79864c48ed4ad79ef96083c59ae9e42545310157cf5ba1d5d8b79" dmcf-pid="zPvb27tsY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을 '애니메이션'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8b7ddc12a053810f412e7ec50ea946161b4e0c6df7486d015d42a75c2d97e21" dmcf-pid="qQTKVzFO15"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봉준호는 SBS 팟캐스트 '김혜리의 필름클럽'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미키 17' 제작 비하인드는 물론 차기작 두 편을 언급해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0697937f212582538f9acb0779381b77c510408b6274c3fec313addd0cf5590" dmcf-pid="Bxy9fq3IHZ" dmcf-ptype="general">이날 봉준호는 애니메이션 영화 'The Valley(가제)'를 이듬해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화는 봉준호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영화로 제작비만 7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9a1752ceb90c9bb0fb21290af6857729749947868598fd1bcd0adfe03f9df39" dmcf-pid="bMW24B0CXX" dmcf-ptype="general">심해어를 포함한 해양 생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The Valley'는 프랑스 다큐멘터리 감독 겸 작가 클레르 누비앙의 책 '심해'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2006년 출간됐으며 작가가 해양학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수심 6000미터까지 잠수가 가능한 탐사 로봇을 이용해 3년간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d8e5ee99b2698406cd218bbab62b31e0616efe162ecd7246f627d4873ec8f96" dmcf-pid="KRYV8bphZH" dmcf-ptype="general">봉준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원작에 대해 "클레르 누비앙의 책을 보고 심해 생물의 비주얼에 매혹됐다. 생물체의 형태도 신비롭고 사진도 아름다움 그 자체다"라며 경이로움을 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e020b9378276486f2f73f11093bf1ac54213bb1494592e45052f42fba827d61" dmcf-pid="9iZ6xVzTtG" dmcf-ptype="general">다음 작품으로는 영어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애니메이션을 한국 영화로 만든다고 해서 다음 작품을 영어 영화로 정한 것은 아니"라며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걸 만들 뿐"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d5576cf66105532a2792bd10a9aaa8fb5c625448d67c4b9741bebf40c0c984d" dmcf-pid="2n5PMfqyZ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 '익스펜더블'에 지원한 미키 반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을 겪던 중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7392e98b86c84f2a549883d9278569e26466a163b0ffaec8183da0fa8f2bcdc7" dmcf-pid="VL1QR4BWtW" dmcf-ptype="general">6년 만에 돌아온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은 '미키 17'은 지난 12일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 감독 최초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는 명예를 누리게 됐다.</p> <p contents-hash="3a12934d52403dc49cbac46d37753fb8b098d1136e1deeaa7d53f0c619692248" dmcf-pid="fotxe8bYZy"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 김새론 유족 추가 입장에 "금전적 보상 요구 가능성" 03-17 다음 '전설 이용대 이후 13년' 서승재-김원호, 최고 권위 전영 오픈 우승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