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마세건, 31살에 첫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송세라도 포디움 작성일 03-17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17/2025031790131_0_20250317135620985.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17/2025031790131_1_20250317135620991.jpg" alt="" /></span>펜싱 에뻬 마세건과 송세라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그랑프리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마세건(부산광역시청)은 특히, 31살에 따낸 첫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이다.<br><br>그동안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에뻬 단체전과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에뻬 단체전 동메달의 주역으로, 에뻬 핵심선수로 활약했지만 유독 개인전과는 거리가 멀었다.<br><br>이번 대회 직전 최고 성적은 2020 같은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13위였다.<br><br>마세건은 "첫 개인전 메달이지만 안주하지 않겠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기량을 끌어올려 6월 아시아선수권, 7월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여자 에뻬 간판 송세라 역시 3위에 올랐다. <br><br>송세라는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이자, 개인 랭킹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4위에 올라있다.<br><br>지난해 11월 캐나다 벤쿠버 월드컵 개인전 정상과,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준우승에 이은 쾌거다.<br><br>이번 시즌 4차례 국제대회 개인전 중 3차례나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전영 오픈 정상 03-17 다음 UFC 데뷔전 승리-득남 겹경사… 유수영, ‘형푸리아’ 콜아웃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