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 오픈 정상 작성일 03-17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7/0005459886_001_20250317135009996.jpg" alt="" /><em class="img_desc"> 안세영. 신화 연합뉴스</em></span>‘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부상을 이겨내고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 정상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2대1(13-21 21-18 21-18)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20연승을 달린 그는 올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맛보게 됐다.<br><br>2023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이 대회 챔피언에 등극한 안세영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1게임을 내줬지만 내 자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승리를 차지해 정말 기쁘다. 나는 이제 왕이 됐다(I’m a king now)”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7/0005459886_002_20250317135010059.jpg" alt="" /><em class="img_desc"> 안세영. 신화 연합뉴스</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위믹스 해킹 피해 복구, 재발 방지에 만전 기할 것" 03-17 다음 펜싱 마세건, 31살에 첫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송세라도 포디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