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송세라·마세건,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동메달 작성일 03-17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간판' 송세라 시즌 3번째 입상<br>마세건, 31세에 첫 개인전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7/NISI20240721_0020422981_web_20240721180827_2025031714572145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지난해 7월21일 프랑스 퐁텐블로 프랑스국가방위스포츠센터(CNSD)에 마련된 사전훈련캠프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 오픈데이 선수단 인터뷰에서 송세라(펜싱)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7.21. bluesoda@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펜싱 에페 대표팀의 송세라와 마세건(이상 31·부산시청)이 국제그랑프리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 여자 에페 간판선수인 송세라는 1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에서 3위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준결승전에서 송세라를 제압했던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안나 마크시멘코(우크라이나)에게 돌아갔다.<br><br>이로써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4위인 송세라는 이번 시즌 총 네 차례의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3회 입상하며 경쟁력을 이어갔다.<br><br>지난해 11월 캐나다 벤쿠버 월드컵 개인전 우승, 올해 2월 바르셀로나 월드컵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한편 같은 대회 남자부에서 마세건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br><br>이전까지 그의 개인전 최고 성적은 2020년 부다페스트 대회 13위였는데, 이번 대회에선 야마다 마사루(일본), 이안 하우리(스위스)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br><br>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에페 사상 첫 단체전 동메달을 함께 했던 마세건은 30대의 적지 않은 나이에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을 경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민호 시즌 첫 우승, 이다연 2주 연속 국제주니어 정상 [ITF 인천주니어] 03-17 다음 '오디션 명가' SBS, SM 손잡고 초대형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론칭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