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산악스키' 韓, 금 2·은 2·동 1…하얼빈 AG 국대 쾌거 작성일 03-17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7/0004002920_001_2025031716070948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정재원(사진 가운데).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에서 대한민국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 <br>지난 15~16일까지 열린 대회에서 2025 하얼빈 동계아시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선수 3명이 메달을 휩쓸었다. 정재원은 남자 U20(20세 이하) 부문의 버티컬, 스프린트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7/0004002920_002_2025031716070952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정예지(사진 맨 왼쪽).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정예지는 여자 시니어 부문에 출전해 버티컬과 스프린트 종목에서 각각 2위를 달성했다. 또 김미진은 여자 시니어 부분의 버티컬 종목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별 메달 순위를 집계하지는 않았다.<br> <br>2관왕에 오른 정재원은 "산악스키는 자기 자신을 끝까지 밀어붙이고, 마침내 승리했을 때의 희열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최고의 희열을 느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br> <br>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에서 열린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카자스흐탄, 이란 등 5개국 150여 명이 출전했다. 국제산악스키연맹(ISMF), 아시아산악스키연맹, 강원도,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했다.<br> <br>산악스키(스키마운티니어링) 종목은 지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역사 현장서 액티비티…'남해대교 주탑 체험' 28∼29일 선봬 03-17 다음 휘성 유족, 조의금 전액 기부 …“부정적 감정과 고통에 힘들어도 음악 멈추지 않았던 형”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