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안세영에 축전 작성일 03-17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7/0005460049_001_20250317162011136.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17일 전영오픈 배드민턴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면서 기뻐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7/0005460049_002_20250317162011171.jpg" alt="" /><em class="img_desc">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에 보낸 축전. 문화체육관광부</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안,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 제패<br>유 장관 “허벅지 통증에도 접전 펼치며<br>국민들에게 큰 감동 선사, 앞으로도 기대”</div><br><br>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br>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2대1(13-21 21-18 21-18)로 제압했다. 그는 경기 도중 허벅지 통증에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역전승에 성공, 배드민턴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 대회를 2년 만에 제패했다.<br><br>유인촌 장관은 축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안세영 선수의 쾌거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면서 “2025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제패해 올해 4개 국제대회에서의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전 세계 배드민턴 팬에게 한국의 저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왕즈이 선수와의 마지막까지 벌인 접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면서 “앞으로 있을 세계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만족을 모르는 불굴의 안세영 "반복에 지치지 않겠다" 03-17 다음 아마 격투기 대회 KMMA, 첫 아산시리즈 대회 성공적 개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