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지역별 핵심 현안 살피다 작성일 03-17 96 목록 4개 시도 체육국장, 예산 분담 등 논의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3/17/0000125000_001_20250317163812185.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체육국장들과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 제공</em></span> </div>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 체육국장들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이번 회의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경기 시설과 예산 관련 주요 사항을 점검·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회의 주요 내용은 지난 11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실사 결과를 반영한 경기시설 확정 및 각 시·도의 예산 분담 비율의 합리적 방안 모색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각 시·도의 강점을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상호 보완하는 협력 방안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br><br>박민범 조직위 경기시설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한편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때도 소리 안 질렀는데.." 여제의 포효, 최민정 "10년 뒤에도 경쟁력 증명, 뿌듯한 금메달" [IS 현장] 03-17 다음 최민정, 세계선수권 金 들고 금의환향…"밀라노 올림픽도 기대"(종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