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공격수 윤도영, 프리미어리거 된다…"브라이턴 이적 임박" 작성일 03-17 126 목록 프로축구 대전의 18세 공격수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임박했습니다.<br><br>외신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 있는 윤도영이 브라이턴과 메디컬 테스트, 최종 사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으며 계약기간은 4년"이라고 전했습니다.<br><br>윤도영은 대전 구단 유스팀인 충남기계공고 소속이던 지난해 1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으며, 기량을 인정받아 지난 시즌부터 K리그에서 활약해 왔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윤도영 #프리미어리거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 우승…"내가 바로 여왕이다" 03-17 다음 이미자, 고별 공연 전석 매진... 음악팬 '폭발적 관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