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마세건 국제그랑프리대회서 銅 작성일 03-17 111 목록 부산시청에서 뛰는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와 마세건이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다.<br><br>송세라는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에페 그랑프리 여자부 경기에서 안나 마크시멘코(우크라이나) 줄리아 리치(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이자,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4위인 송세라는 이번 시즌 4차례 국제대회 개인전 중 3번째 입상에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에선 준우승, 이번 대회에선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남자부 마세건은 야마다 마사루(일본) 이안 하우리(스위스)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에페 사상 첫 단체전 입상(동메달) 주역인 마세건은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첫 시상대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오나라X소유진, K-빌런 자매 등장! 가부장제에 맞선다 03-17 다음 무적의 안세영, 전영오픈 2년 만에 정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