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LPBA 7연속 우승 대업…상금 6억원 돌파 작성일 03-17 9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3/17/0003427425_001_20250317232814285.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사진 PBA</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당구 여제’ 김가영이 여자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왕좌를 차지했다. <br> <br> 김가영은 17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LPBA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민아를 세트 스코어 4-2(11-5 5-11 5-11 11-4 11-5 11-2)로 꺾었다. <br> <br> 왕중왕전 대회인 월드챔피언십도 정복한 김가영은 LPBA 7회 연속 우승이자 개인 통산 14승을 달성했다. PBA-LPBA 최초 월드챔피언십 3번째 우승이다. <br> <br> 김가영은 이번 대회에서 장해리와 임정숙을 각각 16강(3-0), 8강(3-1)에서 꺾은 뒤 스롱 피아비까지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끊었다. 김민아와의 마지막 맞대결에선 2, 3세트를 연달아 내줘 세트 스코어 역전을 허용했으나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br> <br> 우승상금 1억원을 받은 LPBA 상금 랭킹 1위 김가영은 누적 상금이 6억8180만원이 됐다. LPBA 사상 처음으로 6억원을 돌파한 선수가 바로 김가영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 임현태, '쌍둥이 임신' 레이디제인과 동반 입덧 03-17 다음 홍명보호, 월드컵 조기확정 시동…손흥민 고속 합류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