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 SK호크스 브루노 골키퍼 수상 작성일 03-18 137 목록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결과에 대한 개인상과 단체상 수상자를 발표하며, SK호크스의 리마브루노 골키퍼가 ‘신한카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4라운드 캐논 슈터’에는 SK호크스 하태현이, ‘flex 4라운드 베스트팀’에는 하남시청이 선정되었다.<br><br>‘신한카드 4라운드 MVP’에 선정된 SK호크스의 골키퍼 브루노는 4라운드에서 66세이브(7미터 5세이브, 속공 4세이브 포함)와 40.2%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였다.<br><br>브루노는 262점을 획득하여 MVP로 선정되었고, 뒤를 이어 하남시청의 레프트백 박광순(259점), 충남도청의 레프트윙 오황제(251점), 하남시청의 라이트윙 유찬민(227점), 두산의 센터백 정의경(224점)이 상위권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56_001_2025031810460902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남자부 ‘신한카드 4라운드 MVP’ SK호크스 브루노 골키퍼(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브루노는 수상 후 “상을 받는 것은 지금까지 노력해 온 것에 대한 결과이기 때문에 언제나 행복하다. 이번 MVP 수상으로 H리그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대 팀에 대해 매 경기 연구하며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려는 마음으로 시즌을 보내고 있어 빠르게 적응한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고 “마지막 5라운드에서 우리 팀이 플레이오프를 위해 최적의 순위로 마무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56_002_2025031810460906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남자부 4라운드 캐논슈터 SK호크스 하태현(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4라운드 캐논 슈터’는 SK호크스의 하태현이 차지했다. 하태현은 지난 2월 13일 상무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11분 36초에 118.99km/h의 대포알 슛을 기록해 H리그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인천도시공사 박영준(111.36km), 충남도청 김태관(110.52km), SK호크스 장동현(108.2km), 인천도시공사 정수영(106.84km), SK호크스 임재서(106.6km)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br><br>‘flex 4라운드 베스트팀’에는 하남시청이 선정되었다. 하남시청은 4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flex 4라운드 베스트팀’으로 뽑혔다. 비슷한 성적을 기록한 두산(4승 1패)보다 여러 지표에서 우위를 보인 하남시청이 상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8/0001056056_003_2025031810460910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남자부 ‘플렉스 4라운드 베스트팀’ 하남시청(수상자 하남시청 정재완, 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KOHA는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라운드별 개인상과 단체상 제도를 신설하였다.<br><br>‘신한카드 라운드 MVP’는 다양한 항목에 대해 KOHA가 자체 개발한 채점 시스템을 기준으로 선정되며, ‘라운드 캐논 슈터’는 골대 뒤에 설치된 볼 스피드 측정기를 통해 기록된 슈팅 속도 중 최고 속도로 골을 넣은 선수에게 수여된다. ‘flex 라운드 베스트팀상’은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선정되며, 후원사인 flex의 지원을 받아 시상된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하남시청 박광순, 첫 챔프전 진출·MVP 등극 ‘야망’ 03-18 다음 스포츠토토 베트맨, 회차 당 10만원까지 구매 가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