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입상 작성일 03-18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부 개인 단식 1위, 단체전 3위를 차지해 올해 쾌조의 출발</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8/0000067285_001_20250318104114716.jpg" alt="" /><em class="img_desc">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개인단식 1위를 차지했다. 이천시 제공</em></span> <br>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감독 이명구)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전북 순창군에서 개최된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남자부 개인 단식 1위, 단체전 3위를 차지해 올해 쾌조의 출발을 시작했다. <br> <br>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는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 황보은(음성군청) 선수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배이수 선수는 2024년도에도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순창오픈 종합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한 단식 종목의 강자이다. <br> <br> 또한 이천시청은 남자부 단체전 조 1위로 4강에 진출한 후 준결승에서 문경시청에 1:2로 아쉽게 패하며 최종 3위의 성적을 거뒀다. <br> <br> 이명구 감독은 “2025년 출전한 첫 대회에서 개인 단식 1위, 단체전 3위의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2025년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SKT, 에이닷에 구글 '제미나이' 최신 버전 추가 03-18 다음 하남시청 박광순, 첫 챔프전 진출·MVP 등극 ‘야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