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만난 임원희 “가정은 기회가 있을 때 꾸리는 게 좋다” 솔직 조언 (미식전파사) 작성일 03-1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QPUP9H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591eb70c5938477205334eb4051366ec8b7d7a196f06e54b097d1b4221652" dmcf-pid="tCxQuQ2X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방송 주요장면.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105630058mrxb.jpg" data-org-width="781" dmcf-mid="5OEkMko9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khan/20250318105630058mr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방송 주요장면.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1c7dd65774dd49c06e41e4b9b92e1f57cbd4f81ac4a2dfc686bf3f551f2587" dmcf-pid="FhMx7xVZzP"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임원희가 자신이 진행하는 예능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전했다.<br><br>오늘(18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서는 MC 임원희와 딘딘이 만나 미식을 나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예능 ‘진짜 사나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br><br>임원희는 “이렇게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딘딘 역시 “비가 많이 오는 텐트 안에서 피부 발진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형의 모습을 기억한다”며 “전우애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나에겐 말수가 적은 무뚝뚝한 아버지 같은 느낌”이라고 당시를 떠올린다.<br><br>임원희는 딘딘의 조카에 대해 “니꼴로는 볼수록 너무 예쁘다. 함께 하면 ‘내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딘딘은 “솔직히 ‘반반’이다. 니꼴로는 너무 귀엽고 예쁘지만 보는 것과 육아는 다르다는 걸 느낀다”고 운을 뗐다.<br><br>이어 그는 “육아를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곧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형도 ‘내 아이가 대학을 가면 나는 60대를 바라본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br><br>이를 보던 임원희는 “경제적 능력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면 나도 ‘반반’이다.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 가정을 꾸리는 것이 좋다. 이리저리 따지면 나처럼 놓치게 된다”는 솔직한 조언과 함께 “김종민씨가 가지고 있는 고민은 나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나는 지금 아이를 낳으면 70살을 바라본다(?)”고 말해 현장을 웃겼다.<br><br>임원희가 출연하는 낭만 먹방 여행 ‘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 tv 1번, KT Genie TV 44번, LG U+TV 61번, 채널S PLUS는 SK브로드밴드 B tv 52번, KT Genie TV 259번, LG U+TV 94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원인 모를 피부질환 고통 "우울증·대인기피증 생겨" [솔로라서] 03-18 다음 ”미성년과 교제? 범죄 아냐” ‘66세’ 김갑수, 또 물의 발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