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원인 모를 피부질환 고통 "우울증·대인기피증 생겨" [솔로라서]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dIoIEQhV">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3EJCgCDxW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204cf88145486a7d7bbf274af8d8470352a3e895ef8d0cff2c2f454909e69" dmcf-pid="0DihahwM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수경이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플러스, E채널 2025.03.04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05548193usfu.jpg" data-org-width="1024" dmcf-mid="1jvqGq3I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05548193us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수경이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플러스, E채널 2025.03.04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a783a425b27757b8b8fb476cae25e40d7f565e32efa4d9ebee7ad6c08ef5a" dmcf-pid="pwnlNlrR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05549711tfgk.jpg" data-org-width="560" dmcf-mid="trTBHB0C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news/20250318105549711tf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d6d80f9fddaeb89749e0262e721dbb20b567e9aa828e8ef7d06d9b4258f182" dmcf-pid="UrLSjSmey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수경이 원인 모를 피부질환에 시달렸다고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99cbd2999869c4a8caea54d5e1d810d174f068a0bc6304250c2cae55c14be15b" dmcf-pid="umovAvsdhB"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11회에서는 '솔로 언니'로 합류한 이수경이 2MC 신동엽, 황정음, 그리고 '솔로 언니' 장서희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한편, 자신의 집에서의 리얼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72209bd2e3aef16353f97c4cc567330373512e563d74f048590160dfc28925b1" dmcf-pid="7sgTcTOJSq"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아침 늦게까지 침대에 누워 있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직행해 구토를 한다. 모두가 "어디가 아픈가?"라며 걱정하는데, 이수경은 "전날 과음을 해서 속이 안 좋다"고 숙취 때문임을 이실직고한다. </p> <p contents-hash="f1016eb90077eb7713a95f357f70692c13a2abcbb11ada9ef7d386c138577560" dmcf-pid="zpWKZKUlSz"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경은 침대 옆에 우유팩이 이미 3개나 쌓여 있음에도 "초코우유가 숙취에 좋다"며 또 한 번 누워서 음료를 흡입한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누워서 마신다고? '솔로라서' 최초의 눕방이다. '여자 이경규'다!"라며 놀라워한다. 이수경은 "그래서 별명이 '이술경'이다. 뭔가 귀엽지 않나?"라고 '4차원 매력'을 내뿜는다. </p> <p contents-hash="236715394a1cedcd5231bfa888221f878650893191705d53e789397996f0f566" dmcf-pid="qUY959uSC7" dmcf-ptype="general">고난의 시간 후, 이수경은 평양냉면으로 해장을 한다. 특히 그는 육수가 담긴 캔을 통째로 들고 벌컥벌컥 마시는 극강의 털털함을 과시한다. 이를 본 신동엽은 "냉면 육수를 맥주처럼 마시네"라며 2차 감탄한다. 얼마 후, 술이 깬 이수경은 냉장고 옆 와인셀러 문을 열더니 꽉꽉 차 있는 와인들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무려 120병 넘는 와인을 보유 중이라는 이수경은 "와인셀러 가장 위 칸에 있는 와인들은 '5대 샤또' 같은 고가 제품"이라고 소개한 뒤, "와인 가격이 구입 후 몇 배나 올랐다"고 본의 아니게 '술테크'에 성공했음을 밝힌다. 심지어 그는 "가장 비싼 것은 한 병에 최소 수천만 원"이라는 설명과 함께, 수천만 원 대 위스키도 보유하고 있음을 귀띔한다. </p> <p contents-hash="59e58ecf6868a7032271ae5acedaf28c12d6095c3c941dfd0b1dd171156645a1" dmcf-pid="BuG2127vTu" dmcf-ptype="general">'짠한형' 신동엽을 연신 감동케 한 '짠한언니' 이수경의 '어나더 클래스' 술 사랑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수경은 이날 숙취해소를 위한 셀프 아로마 테라피를 하다가 "과거 피부질환 때문에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돌발 고백한다. 이수경은 "원인 모를 피부질환에 시달려 도저히 사람들 앞에 설 수가 없었다"며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겪었고 '(배우) 은퇴 후에 뭘 먹고 살아야 하나'는 생각까지 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b7HVtVzTyU"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박나래가 지어준 '리치 언니', 마음 넉넉하다는 뜻 맘에 들어" (내편하자4) 03-18 다음 딘딘 만난 임원희 “가정은 기회가 있을 때 꾸리는 게 좋다” 솔직 조언 (미식전파사)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