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스트리머 대도서관·궤도 팬…여행 유튜버 의향 有” [인터뷰④]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dJN5yj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9d473a4f70c1d00ee324587ed2790dc8fc05d41fe5be137cce38408f1113e" dmcf-pid="UWJij1WA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51930giry.jpg" data-org-width="800" dmcf-mid="05nLcFGk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51930gi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3513ccd6a8e598bd89dc6065a163fc45cc2f770dc7865ca0cb1f79d3a8205b" dmcf-pid="uL0pbcLKrn" dmcf-ptype="general"> <br>강하늘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참조한 스트리머와 즐겨보는 채널을 언급했다. <br> <br>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에 출연한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강하늘은 “우상 캐릭터의 모티브라기보단 영향을 받았던 분은 ‘김원’이라는 범죄 스트리머 님과 ‘디바제시카’님이다”라며 “디바 제시카 님은 이야기하면서 사진을 하나씩 옆에 띄운다. 그걸 우상이 진행하는 느낌에 넣고, 김원 님 미스터리 채널의 무게감이나 분위기를 넣으려 했다. 두 분을 가장 많이 참고했다”고 말했다. <br> <br>평소 즐겨보는 채널에 관해서는 “저는 게임 방송을 좋아해서 ‘대도서관’님을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궤도’ 님도 좋아한다. 두 분을 진짜 좋아하는 팬이라 (영화 홍보 컬래버를 통해) 성덕이 됐다”며 “평소 과학, 자연, 우주 분야를 많이 본다”고 꼽았다. <br> <br>자신의 채널을 만들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여행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얼굴이 나오지 않고, ‘워킹 캠’이라고 걸으면서 풍경 담는 분들을 본다. 유튜브로 스페인도 다녀오고 일본도 자주 간다”며 “하게 된다면 제 얼굴 안 나오는 여행 유튜브를 하고 싶다. ‘저 유튜브 채널도 하니까 보러오세요’가 아니라, 이런 분야(워킹 캠)를 좋아하는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br> <br>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강하늘 “미담제조기? 저도 혼나요”…트라우마 고백 [인터뷰③] 03-18 다음 왕빛나, 오늘(17일) 부친 별세...슬픔 속 가족과 빈소 지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