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미담제조기? 저도 혼나요”…트라우마 고백 [인터뷰③]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t5UoRu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026eddd234462520bd5731fe01070cbdbf2afd96e859f411f97ca21321238" dmcf-pid="ttF1uge7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47689zegj.jpg" data-org-width="800" dmcf-mid="5JeMLGlo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47689ze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029521af74c3c2bdb7f82e51f31b883b7a852e786c86c53b9b44a4abea9ee2" dmcf-pid="FF3t7adzON" dmcf-ptype="general"> <br>강하늘이 ‘미담제조기’ 수식어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br> <br>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에 출연한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강하늘은 “선하려고 노력해서 살지 않는데 그렇게 바라봐주시는거니까 고맙고 좋다. 제가 노력해서 사는 거였다면 부담으로 다가왔겠지만 편하게 사는데 그렇게 이야기 해주시는거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평소에 욕도 한다고 너스레를 떤 강하늘은 “저는 재밌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시간 내서 모두가 만나는 건데 얼굴 찌푸리는 일이 있으면 슬프지 않나”라며 “다같이 얼굴 보고 웃는 일 만들면 좋지 않나. 현장에서도 웃으면서 촬영하면 좋으니 재밌게 만들려고 하는 거지 착하게 살려고 하는 게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br> <br>평소 화가 나는 일은 예의 없는 상황을 볼 때라고 밝힌 그는 “저도 살면서 혼난 적 있긴 하다”며 “‘스트리밍’에선 계속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고 이야기를 하지만 제가 사실 약간 카메라 렌즈를 못 보는 트라우마가 있다”고 운을 뗐다. <br> <br>그러면서 “어릴 적에 한 드라마를 찍을 때 연기를 준비하면서 카메라 필터 앞에서 머리를 만졌는데 그때 카메라 감독님께 살면서 진짜 제일 크게 욕먹었던 것 같다. ‘신성한 카메라가 네 거울이야’ 같은 느낌이었다”며 “요즘은 그런 분위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잘 못보겠더라. 얼마 전 현장에서도 카메라와 시선을 못 맞췄다”고 털어놨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강하늘 “원톱 의식 안해…‘상속자들’ 생각도” [인터뷰②] 03-18 다음 ‘스트리밍’ 강하늘 “스트리머 대도서관·궤도 팬…여행 유튜버 의향 有” [인터뷰④]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