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원톱 의식 안해…‘상속자들’ 생각도” [인터뷰②] 작성일 03-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CX0nxp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4b4009d933b5eacbb8b9dfbe0777cf613ca941e0e113e06d215c17882870e" dmcf-pid="HihZpLMU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37513qvbe.jpg" data-org-width="800" dmcf-mid="YJy3qjiB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ilgansports/20250318122137513qv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6782ada973fde27d4dffd3e3cece86c775f13d122ca7f764baab9fa977a3eb" dmcf-pid="Xnl5UoRusE" dmcf-ptype="general"> <p>강하늘이 ‘원맨쇼’에 가까운 원톱 주연작을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br><br>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에 출연한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이날 강하늘은 “배급사 분들도 배우 한 사람만 두고 제작발표회, 기자간담회 홍보 행사한 게 처음이라고 한다. 흔한 일은 아니다”라며 “(작품을 고를 때도) ‘원톱 영화’라는 생각은 하나도 안 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대본을 봤는데 영화라는 매체에서 오랜만에 연극적인 톤을 해볼 수 있겠다는 점이 신선하고 재밌게 다가왔다”면서 “보통 연극은 대사가 많은데 영화는 이렇게 많지 않다. 영화를 연극적으로 접근하는 게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대본에 우상 대사가 많긴 해도 다른 분들도 많이 나와서 ‘원톱’이라는 생각도 안들었다”고 설명했다. <br><br>실시간 방송 스타일로 긴 호흡을 한번에 찍는 롱테이크, 원테이크 연출이 사용됐다. 강하늘은 “제가 좋아하는 기법이라 그게 재밌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상속자들’ 마지막 신을 그렇게 찍었던 거 같다. 워낙 그때도 좋았고 ‘해적’ 때도 나왔는데 기억이 많이 남는다”며 “감독님 스스로도 모험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쉽게 시도하긴 어려운데 하면 또 제대로 나왔을 때 느낌이 좋은 것 같다”고 만족을 표했다.<br><br>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옹호' 김갑수 "소아성애, 나쁜 것만은 아냐"...한결 같은 입장 03-18 다음 ‘스트리밍’ 강하늘 “미담제조기? 저도 혼나요”…트라우마 고백 [인터뷰③]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