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김갑수 '미성년자 교제 옹호' 발언 사과 "코너 영구 삭제"[공식]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mnPDaV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2ce6e5a31bb4a6f7d77981b7ba60bb539115d0c85946f574477d5953aa209" dmcf-pid="uqsLQwNf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김새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51414750itzk.jpg" data-org-width="900" dmcf-mid="0xK5vq3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51414750it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김새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c4fecab32464ce6e6db20c4c3cf0fe3276327875ddf50c613d26b8c1120aa5" dmcf-pid="7BOoxrj4v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매불쇼'가 배우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 논란을 두고 내뱉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2287d6ef57ac807df33c52c244dcd4360020bf0d3d3acd561d62910fed85bd4" dmcf-pid="zbIgMmA8hs"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생방송된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에서 MC 최욱은 "어제 물의를 일으켜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815fa1c29e8640361fd3a7dc96fd2d47e615bd4cd3d88b294757359e12e406f" dmcf-pid="qKCaRsc6l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사과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해야 마땅하지만 또 논란이 증폭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사과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9fa6d3f2c9f9652f9f9b1736ca8776d3f6f85bc0e6db32b5f10646cbe39edcda" dmcf-pid="B9hNeOkPhr" dmcf-ptype="general">최욱은 "그리고 문제가 된 해당 코너는 영구히 폐지하도록 하겠다"라며 "저 또한 앞으로 더욱 더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고 더 많이 성찰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전한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f74dc448450d4d8c3478d51ae16a638bd31b363b995136c640c0cecf4f8c9" dmcf-pid="b2ljdIEQ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최욱. 출처| 유튜브 '매불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51416186bcxv.jpg" data-org-width="900" dmcf-mid="pDqHhu1m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tvnews/20250318151416186bc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최욱. 출처| 유튜브 '매불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4097920ad6b0906b26637d9d1d0018fbcd6f453ff0a8c124d8c4e3fee3f2b" dmcf-pid="K2ljdIEQCD" dmcf-ptype="general">전날 방송된 '매불쇼'는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다뤘다. 김수현은 미성년자와 교제를 한 것과 관련해 비난 받고 있으나,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a08a72618322e6706c79c1c3ce91e2055533a0565c0c3c552dbdac69ff97153" dmcf-pid="9VSAJCDxh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갑수 문화평론가는 '매불쇼'에서 "미성년자랑 연애했다는 게 무슨 거대한 범죄처럼 지금 난리가 났다. 사람이 사귀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고, 여자 나이가 많이 있을 수도 있다. 그건 (연애의) 여러 형태"라는 발언을 해 갑론을박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c329d6b2f9de6f821124ded343e5828b16aedb8ef010a5c0a59a45e5202a93fc" dmcf-pid="2fvcihwMyk" dmcf-ptype="general">이어 김갑수는 "아마 김새론은 아역배우였으니까 일찍 사회화 됐을 가능성이 높다. 16살 때부터 남자를 사귀었고, 남자 나이는 27세였다더라. 아마 저 같은 경우는 어려서 연인으로 안 여겼겠지. 내가 어린 여성이랑 만나 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 안 맞을 거야. 이건 개인 특성 아니냐"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fe72ae215bc35486c99692feb5aa1abec8456c5f0242f7a5deac1db8c6099b8" dmcf-pid="V4TknlrRyc"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이 거짓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김새론과 연인 관계를 부인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보면 그게 이미지 관리에 나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아니냐, 사실 나쁠 일이 아닌데 우리 사회의 보편 인식에 대해 싸울 용기가 없었던 거겠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20a457ab6c0f0259fc2e5b1e91c8318d21f32aea392ce348fc4d5231f3eb397" dmcf-pid="f8yELSmehA" dmcf-ptype="general">김갑수의 발언 이후 청취자들은 "미성년자와 성인의 교제를 옹호하는 것이냐", "미성년자와 성인이 사귀는 건 범죄다", "방송에서 들은 역대급 충격 발언이다"라고 비난했고, 그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매불쇼' 측은 해당 발언을 한 부분을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2fcacddf32696ca60b275b57cb225f9bbaa081262ca652302b5951868a1a868d" dmcf-pid="46WDovsdvj"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세상을 떠났다. 이후 고인의 유가족은 김새론이 15세 때부터 12살 연상인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두 사람의 스킨십 사진 등을 공개하고, 입장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8PYwgTOJW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2년 연속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K팝 앨범’ 03-18 다음 '이게 바로 연니버스!' 연상호 '계시록'…류준열, 믿음과 광기 폭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