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 송일국 삼둥이·홍진경 딸·윤상 子 향해 러브콜 “볼 때마다 힐링” 작성일 03-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0uZ4BW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b2d87bd32338f3bd7ecfcd852850933ae4afd9c7c01c60f2675ca3fda55b4" dmcf-pid="f2Uz16KG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151323990kydm.jpg" data-org-width="644" dmcf-mid="K7uPboRu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151323990kyd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57cdde04114558833aef65ae609eb3716001c536d982ac91b790fa6948d3a" dmcf-pid="4VuqtP9H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왼쪽부터). 사진제공=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151324240fjj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uqtP9H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Chosun/20250318151324240fj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유창섭PD,백순영작가,강봉규PD(왼쪽부터). 사진제공=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14e683f2969cbed0402b791198a006a36c4ebe96b4511156f40c7104529b61" dmcf-pid="8f7BFQ2X3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 새로운 출연진을 맞이하며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구축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삼둥이(대한·민국·만세)를 향한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116db34455fd63552bbc58243c33dca7f0eb5bceeab1e0c9b7de9de66081934" dmcf-pid="64zb3xVZ35"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옥에서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새로운 회차 공개를 앞두고 제작진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봉규, 유창섭 PD와 백순영 작가가 자리했다.</p> <p contents-hash="787f1f05b651cc7f991f39a97354c0b110085ddb5f687e50a8424adc94a273a7" dmcf-pid="P8qK0Mf50Z"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p> <p contents-hash="e25e691e74d0f64839ddf51801a5d8897b25c32e926ad38e56a8c44e99466fff" dmcf-pid="Q6B9pR41FX"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반기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미국 여행 도전기, 러브유 커플 사랑이-유토의 홍콩 여행기, 언어 천재 스타 베이비 태하의 첫 심부름 등 다양한 아이들의 사생활을 담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6aa697480062556fa043818dce980722badb8feaad076a6b912fb349bfcd0479" dmcf-pid="xPb2Ue8t0H"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강봉규 PD는 "개인적인 자리에서 가끔 삼둥이를 볼 기회가 있는데, 만날 때마다 놀라고 너무 좋다"며 "아이들과 송일국 씨, 그리고 저 셋이서 30분간 대화만 나눠도 방송에 내보낼 만큼 훌륭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삼둥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cb3914812cb98b2f51b5d47cdd3c5c43fee30270ef9522e9b2d068d476b426" dmcf-pid="yWOhEZTN3G" dmcf-ptype="general">또한 백순영 작가는 "홍진경 씨의 딸 라엘이, 윤상 씨의 둘째 아들 이준영 군도 꼭 모시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61b15c1fe27405e104e54becb5efb7b1d20a3f27399f328b616c562ec84d7e7" dmcf-pid="WYIlD5yjUY"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가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811310e1812f18e3fc7946eb2adfb0ee379298a8fb80f4558ad30d9c591a2aa2" dmcf-pid="YGCSw1WA0W" dmcf-ptype="general">한편,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3월 2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강하늘, 예의 없는 후배 못 참아... "나는 꼰대" 03-18 다음 태진아, 故 송대관 추모 무대서 오열… "형! 보고싶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