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 후 첫 지방체육회 공식 방문 작성일 03-1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8/NISI20250228_0020716918_web_20250228144046_202503181658333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8. kgb@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7일부터 4월까지 전국 17개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br><br>이번 간담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방체육회를 방문하는 공식 일정으로, 지방체육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유 회장의 신념에 따라 빠르게 추진됐다.<br><br>지난 17일 인천과 서울을 시작으로 4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시도체육회장과 시군구체육회장, 선수, 지도자, 체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비롯해 체육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거듭나게 된다.<br><br>특히 유 회장은 자신의 공약을 직접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하며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설명한다. 지방체육의 발전은 물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학교체육시설 개방 등 사안을 논의하고, 이밖에도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제시한다.<br><br>특히 본인이 직접 경험한 스포츠 현장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 체육인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br><br>대한체육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사안별,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획]한국디지털정부협회, 디지털정부 생태계 조성 앞장선다 03-18 다음 'KIA 캡틴' 나성범, 3년만 개막전 출격 기대.."3할·30홈런·100타점 목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