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임시완' 해외팬들 "김수현 언팔해"...'88즈' 우정 금 가나 작성일 03-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RaAGlo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ba1b37ad4d0518439afe9e0e982eab9ebff48aeb071bd00d7d3801b960208" dmcf-pid="bVuV8ko9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74033972nuu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FB9adz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tvreport/20250318174033972nu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c45051468c761ce7c3db2386bafd6f0ce0d7ccaff9b0bebf6406fd54209f3f" dmcf-pid="Kf7f6Eg21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해외 반응이 최악인 가운데, 다수의 해외 팬들이 MBC 예능 '굿데이' 출연자들에게 '김수현 손절'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f39b200bab423efe1ccffc6124c7621c3ef1b90f9cee1ca801c63411f9b7b989" dmcf-pid="94z4PDaV1D" dmcf-ptype="general">오늘(18일) 지드래곤이 고정 게시물로 올려놓은 '굿데이' 포스터 사진에는 해외 팬들이 게스트로 출연 중인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를 요구해 시선을 모았다. 해외팬들은 "김수현과 함께 하면 안 된다", "제발 '굿데이'에서 김수현을 하차시켜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0aaf42991a7d2fe8c7b730e9921a8d82ace20ef201ce10694f405270d0142ec" dmcf-pid="28q8QwNfGE" dmcf-ptype="general">시선을 모으는 대목은 김수현과 함께 '88즈'로 출연 중인 배우 정해인과 임시완의 계정에도 비슷한 내용의 댓글이 달린다는 것이다. 해외팬들은 정해인과 임시완의 계정에 "우리는 김수현을 반대한다", "김수현과 끊으면 안 되냐", "아직까지 김수현과 함께라니 실망스럽다" 등의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53b63c7aed58917e56678982792ec389465f7b2eb7c56f1934bec1147937d19" dmcf-pid="V6B6xrj4Gk"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은 2015년부터 '12살 연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김새론은 미성년자였으며, 김수현의 미성년자 '그루밍 범죄' 논란은 피할 수 없다. 열애설을 전면으로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된 사진 공개와 여론 악화에 입장문을 발표하며 결국 지난 14일, 故 김새론이 성인이었던 때 교제를 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1cda00a23ca4b2a22e60a13e143c6631e3ba9bed63134bb130f5afd3bcb92324" dmcf-pid="fPbPMmA8Hc" dmcf-ptype="general"><span>이후 지난 17일, 김새론 유족 측은 기자회견에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에게 2차 내용 증명까지 보낸 것을 폭로했다. 2차 내용 증명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에 연락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 또 "스킨십 사진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내용이 담겼다"라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99227324747849599349135b4c3be4d3d6f4170a09a4d6f689902617777ba164" dmcf-pid="4QKQRsc61A" dmcf-ptype="general"><span>이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오늘(18일) 입장문을 내고 해명에 나선 상황이다. </span></p> <p contents-hash="d4ab3d51e3eb3412f6e230b09918ad1ff643b15cd50105d1450bb0730f127470" dmcf-pid="8x9xeOkPtj"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삭 속았수다' 정해균, 尹 파면 위해 목소리 높여..."평범한 일상 주어지길" 03-18 다음 강하늘 "연기는 항상 50%만 준비...남은 건 현장에서" ('스트리밍') [인터뷰②]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