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 후 첫 지방체육회 공식 방문... 4월까지 순회간담회 실시 작성일 03-18 94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18/0003312491_001_20250318180009915.jpg" alt="" /><em class="img_desc">3월 17일 인천에서 진행된 간담회.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18/0003312491_002_202503181800099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가 3월 17일부터 4월까지 전국 17개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br><br>대한체육회는 18일 "이번 간담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방체육회를 방문하는 공식 일정으로, 지방체육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유 회장의 신념에 따라 빠르게 추진됐다"고 설명했다.<br><br>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17일) 인천과 서울을 시작으로 4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시도체육회장과 시군구체육회장, 선수, 지도자, 체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간 상견례를 비롯해 체육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br><br>특히 유승민 회장은 자신의 공약을 직접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하며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설명한다. 지방체육의 발전은 물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학교체육시설 개방 등 사안을 논의하고, 이밖에도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본인이 직접 경험한 스포츠 현장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하여 체육인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사안별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18/0003312491_003_2025031818000996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에서 진행된 간담회 장면.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동해, 국내 최대 하키 대회 개최… 750여명 선수 열전 돌입 03-18 다음 1년 만에 축구대표팀 돌아온 양현준 "몸과 마음, 모두 강해졌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