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전영오픈 우승' 안세영 "감기·근육경련 이겨내...기쁨 두 배" 작성일 03-18 95 목록 [앵커]<br><br>프랑스 오를레앙 마스터스와 배드민턴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까지 연달아 우승을 거머쥔 안세영 선수가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br><br>올해 들어 네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배드민턴 여제'답게 새 역사를 쓰고 있는데요.<br><br>귀국 현장 보시겠습니다.<br><br><발표자 :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br>"메달 걸고 입국 기뻐…내 자신이 자랑스럽다"<br><br>"감기 걸려 호흡 힘들었지만 잘 이겨낸 것에 의의"<br><br>"근육경련으로 흔들리기도…그래도 멋진 경기해 기뻐"<br><br>"힘든 대진 이겨내 결승간 만큼 마음 다잡고 경기해"<br><br>"챔피언은 다 이겨야 챔피언이 될 수 있어"<br><br>"좀 더 자신감 있게 경기…뿌듯함이 두 배 였다"<br><br>"전영오픈때는 여왕처럼 세리머니 하고싶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연승 5경기서 마감…세계 2위 스위스에 석패 03-18 다음 동해, 국내 최대 하키 대회 개최… 750여명 선수 열전 돌입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