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 배우들과 적극 포옹? 감사합니다! [SS현장] 작성일 03-1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킨십에 보수적인 한국, 그렇다면 K-스타일로 꾸민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ZEkXva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d1c04203a0180e2af0e65fa232f660f85ac5c2a73201ed22b3afc87d0d59a" dmcf-pid="XzUCIpZw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열린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파비오 다퀼라 총괄 연출,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 베우 페리페 피궤로아와 카밀라 타란토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85719930idcq.jpg" data-org-width="700" dmcf-mid="YqlnihwM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85719930id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열린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파비오 다퀼라 총괄 연출,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 베우 페리페 피궤로아와 카밀라 타란토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ea24c5d3ab53b06ab466aeb35617b28905dbed74c420fd02856c57ee04738a" dmcf-pid="ZquhCU5rC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 세계를 열광시킨 환상의 퍼포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이 한국에 상륙했다. 국내에서 펼쳐지는 여섯 번째 시즌인 만큼 한국 정서를 더해 관객들과의 소통 범위를 넓혔다.</p> <p contents-hash="eed5305f5fbc85e056f8a423755c2990aeac01cbd81b595a5611dfe47550a2dc" dmcf-pid="5B7lhu1mCw" dmcf-ptype="general">‘푸에르자 부르타’는 기존 공연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구현한 전례 없는 퍼포먼스다. 국내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돌파한 ‘푸에르자 부르타’는 2013·2018·2019·2022·2023·2024에 이어 올해 6번째 내한 공연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e5e2900eae6c401f480bec5463d031f6c078f2872f0df98e1720a6e7a93d10d" dmcf-pid="1bzSl7tslD"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주제는 ‘Heaven(천국)’과 ‘Adventure(모험)’의 합성어 ‘아벤’이다. 파비오 다퀼라 총괄 연출은 “쇼를 보면서 마치 천국에 오른 것 같은 극한의 해방감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공연장에는 주류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와 안줏거리가 마련돼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06aabe46b026985a5d1b23a03d51c4dd7a07d774cb5314b5574c3665d1150" dmcf-pid="tKqvSzFO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열린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 기자간담회에 (왼쪽부터 시계 방향) 파비오 다퀼라 총괄 연출,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 배우 카밀라 타란토와 페리페 피궤로아가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85720484zouk.jpg" data-org-width="700" dmcf-mid="GspIO0XD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SEOUL/20250318185720484zo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열린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 기자간담회에 (왼쪽부터 시계 방향) 파비오 다퀼라 총괄 연출,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 배우 카밀라 타란토와 페리페 피궤로아가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cc9be7aba6352bb0f236e3ee3afc90461eea0ff612a7f3b70673d21a837c3" dmcf-pid="F9BTvq3Ihk" dmcf-ptype="general"><br> 18일 개막하는 이번 무대는 파비오 총괄 연출을 필두로 아르헨티나 출신 스태프와 배우들이 꾸민다. 그런데 한국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국의 문화적인 부분을 특별히 가미했다.</p> <p contents-hash="da3cd7ad66cc2d178d20fa1b8fd7be552795b82064bd1487ab18ad9ca9a0aa2d" dmcf-pid="32byTB0CCc" dmcf-ptype="general">파비오 총괄 연출은 “남미에서는 인사할 때 포옹하거나 볼 키스로 유대감을 표현한다. 아르헨티나 공연 땐 관객들에게 활발하게 스킨십도 하면서 쇼의 정책성, 즉 사람과 사람을 잇는 느낌과 행복이 어떤 것인지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36ac8fb62bfc935a8b0995a443d74c8e72654ee876cdd827d513ad400da5f5" dmcf-pid="0VKWybphCA"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국은 문화적으로 스킨십에 있어 보수적이라는 것. 파비오 총괄 연출은 “한국은 허리를 숙이거나 악수로 인사하는 등 스킨십 하지 않는다. 이 부분이 어렵다 보니 어떻게 해석하고, 한국 관객이 불쾌하지 않은 선에서 가까이 다가갈지 고민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1ec3469e8c22ce8cad700ec175cd5b1d8a88cf1830de6b6201799374a042fd" dmcf-pid="pf9YWKUlvj"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더욱 과감해진 연출과 기구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은 “관객들이 마음을 열고 오늘 밤 자유를 즐긴다는 마음으로 공연을 즐기면 좋을 것 같다. ‘불금’을 제대로 즐기자는 생각으로 배우들과 어우러져 소통하면 더욱 신나는 공연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89e0fad1488fa9750fcdc884b630f57280946779142d69269395e376c23c29" dmcf-pid="U42GY9uSCN" dmcf-ptype="general">한계를 넘어 공간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무대로 재창조하는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서울’은 오는 6월22일까지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차기·반말·욕설...70대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블리’) 03-18 다음 네이버 최수연 대표, 작년 보수 19억…상여금 12억으로 임원 1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