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반말·욕설...70대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블리’) 작성일 03-1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kt8ko9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3ef42d9538508cfafa651b41130ebba3961b81923cf7b6c69c0571f9214fa" dmcf-pid="t1PstP9H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85410042whmi.jpg" data-org-width="647" dmcf-mid="ZDZQEZTN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185410042wh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841d03c8add3aa39ad38162638bfef74880f0ea83afe3fad562180dc3f831c" dmcf-pid="FtQOFQ2XZs" dmcf-ptype="general"> ‘한블리’가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을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f17da5462afd0053d302b63c7bee9e8bc9fc131d3d9ac8755d0b314f8f636a1f" dmcf-pid="3FxI3xVZtm" dmcf-ptype="general">오늘(18일) 저녁 방송되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향한 무차별 폭행 사건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21d8d4dc1eed9797e976f786be2a50e7debdddf459e4b5c8bb5b76d2343c425e" dmcf-pid="03MC0Mf5Zr"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취객이 늦은 밤 주행 중인 택시 뒷좌석에서 난데없이 기사에게 발길질을 하는 경악스러운 장면이 담겨있다. 이어 취객이 택시 기사가 경찰에 신고한 뒤에도 그의 팔을 잡고 비트는 등 폭행을 멈추지 않자, 이를 본 더보이즈 상연은 “왜 저러냐”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04552dc4db3a17871f862be13b6b8a15cf33c202cbb1a3ba682719294ad3248" dmcf-pid="p0RhpR41H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해 택시 기사를 통해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본다. 택시 기사는 “취객이 탑승 후 5분이 지나자 비아냥거리기 시작했다”며 증언한다.</p> <p contents-hash="703d49f43974f1ebaec7cd5079cd1858d66d016c611cfe93ae984a2eb89c8b85" dmcf-pid="UpelUe8tZD" dmcf-ptype="general">특히 정확한 목적지를 알리지 않은 채 반말과 욕설을 이어가던 취객은 “지금 어디 가는 거야”라며 발길질을 시작했고, 운전 중인 기사는 방어조차 할 수 없었다고 호소한다. 폭행으로 갈비뼈 부상이 악화돼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피해자가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겪고 있다고 밝히자, 한문철 변호사는 “운전자 폭행은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이라며 엄벌을 촉구한다.</p> <p contents-hash="b35a74abfdf3f0e5dce359892cf473342fe74dbba5745e65246b7e3da5481079" dmcf-pid="uUdSud6FHE" dmcf-ptype="general">또한 ‘한블리’는 의문의 3중 추돌 사고도 소개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인도에 걸친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며 신호 대기 중인 블박차와 충돌하고, 이어 빠르게 반대 차로로 돌진해 2차 사고를 일으키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총 3대의 차량과 충돌 후 전복까지 한 의문의 사고 원인이 불분명한 가운데, 블박차 운전자는 “가해차량 운전자가 7-80대 노인분이라고 들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ff3d2e8308aaf7eccfcd2007c378be12e8f06cf16e070ee0bed2345827cc602" dmcf-pid="7uJv7JP31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규 3집 ‘Unexpected’로 돌아온 더보이즈 상연과 영훈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수록곡 ‘Nothing’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민다. 특히 상연은 군입대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남겨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다은, ‘24시 헬스클럽’ 이지란 역 낙점[공식] 03-18 다음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 배우들과 적극 포옹? 감사합니다! [SS현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