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베트맨, 회차 당 10만원까지 구매 가능 작성일 03-18 9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8/0000703297_001_20250318194222432.png" alt="" /></span> </td></tr><tr><td> 사진=스포츠토토코리아 제공 </td></tr></tbody></table>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13일부터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의 구매한도를 오프라인 판매점과 동일하게 회차 당 10만 원으로 일원화했다고 18일 밝혔다.<br> <br> 이번 일원화 정책은 제4차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 중 실명구매 확대 정책을 이행하고, 불법스포츠도박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br> <br> <strong>◆스포츠토토, 베트맨 구매한도 일원화로 실명 구매자 대폭 확대 기대</strong><br> <br> 베트맨의 구매한도 일원화 정책으로 베트맨을 통한 스포츠토토 구매 한도가 10만원으로 조정되면서 스포츠토토 이용자 전반에 걸쳐 실명 구매자들의 비율 확대가 예상된다. 이를 통해 고객의 과도한 구매를 사전 예방하는 등 투표권 사업의 건전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문화정착에 일조할 것 또한 기대되고 있다.<br> <br> <strong>◆구매한도 일원화 정책으로 인해 불법시장 이용자들을 합법 시장으로 전환시켜 불법스포츠도박시장 확산 저지에 일조</strong><br> <br>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들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매액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이용자들의 도박중독 및 금전적 문제 등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br> <br> 스포츠토토는 구매한도 일원화 정책을 통해 이용자들의 베트맨을 통한 스포츠토토 실명구매를 활성화하고 불법사이트 이용자들을 합법으로 전환시켜 불법스포츠도박 시장 확산 저지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br> <br> 또한 판매점 및 베트맨 간 구매한도를 형평성에 맞게 조정함으로써 그간, 베트맨 이용자들이 제기했던 구매한도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br> <br> <strong>◆베트맨, 구매한도 조정에 따라 투표권 과몰입 구매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강화</strong><br> <br> 베트맨에서는 구매한도 조정과 함께 이용자들의 과몰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마련할 계획이다.<br> <br> 과몰입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은 단기적으로 모든 구매자 대상 구매계획, 휴식계획, 진단평가 등과 같은 베트맨 건전 기능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며, 이를 통해 이용자의 과몰입을 예방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 <br>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구매 고객의 구매금액, 구매 빈도, 최대 구매액 등의 데이터를 집적 분석해 일종의 과몰입 지수를 개발, 개인별 과몰입 수준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과몰입 구매 시 경고메시지 발송, 구매 금액 조정 권고 등의 과몰입 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br> <br>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실명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조치 이외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방법으로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한편, 구매한도 일원화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8/0000703297_002_20250318194222476.jpg" alt="" /></span> </td></tr></tbody></table> <br>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휴가내고 왔다가 ‘낭패’” 봄꽃 대신 눈폭탄이…이제 꽃놀이도 못 가겠다 [지구, 뭐래?] 03-18 다음 [단독]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