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日 영화 진출하나…마츠시게 유타카 “여자 주인공 돼달라” (‘살롱드립2’) 작성일 03-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DkArj4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b37e066af69258c894981c3daabd1ba02442380a01571e3cedc7940f4ff05" dmcf-pid="8NwEcmA8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205411633bbxd.jpg" data-org-width="700" dmcf-mid="fhTShWCn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205411633bb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2bf8e863fa646f28fd7d5d442a3508b86a1e3cc24bd76dd8eba897d9213d0e" dmcf-pid="6jrDksc65P"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장도연이 배우 겸 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4ae5a2dd08f77039f5dc258f71d3a2549f24ea7974f2e390651cb97f281f49db" dmcf-pid="PAmwEOkP16"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마츠시게 유타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3d393f4a12c10d05f53bfac671a03aa79bac4781e1f68b5b3f96b799dbd6274" dmcf-pid="QcsrDIEQZ8"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마츠시게 유타카의 팬임을 드러내며 “한국 팬들은 ‘고독한 미식가’를 ‘밥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나도 마츠시게 유타카가 십년지기 친구다”라고 말했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그렇게 생각해 준다니 기쁘다. 얼마든지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358e231ca35944a588639c966743a3ca5a8ae6c97f3130918d46209d2b0846f5" dmcf-pid="xkOmwCDxG4" dmcf-ptype="general">이후 마츠시게 유타카는 “이렇게 말하면 약간 오해할 수 있지만 장도연을 처음 만난 것 같지 않다. 다른 사람들보다 친근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 분명히 다음으로 이어질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부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2’의 감독이 되어달라. 아니면 여자 주인공도 좋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57a0e603e194df17803fa93c53f47d4c72fef8309f0a3d8d1a262f35e86d51b" dmcf-pid="y72KBfqyGf"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이런 이야기를 다른 곳에서도 한 거 아니냐. 혹시 내가 36번째 여자 주인공이냐”고 농담했다. 마츠시게 유타카가 “이런 이야기는 처음이다”라고 하자 장도연은 “굉장하다”고 소리 질렀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WzV9b4BWGV"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로? 03-18 다음 '탱고 부부' 펠린, "탱고 벌레 먹혀…사랑에 빠졌다" 미겔과 결혼한 사연 ('이웃집 찰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