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로? 작성일 03-1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azuKUl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da654fc1500f4492a717baf3d99c4c4d7ea261211a1742c4be655ffe27103" dmcf-pid="qVNq79uS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의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에 놓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bn/20250318205252893vshd.jpg" data-org-width="500" dmcf-mid="7bZNgko9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mbn/20250318205252893vs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의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에 놓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466c1f08d76e133b2fb0f3d3235a32af6fa43038c134448b0c943d284b669" dmcf-pid="BfjBz27vs8"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의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하루아침에 역지사지 관계에 놓인다.</p> <p contents-hash="b105773ce6270a3fa43b5e835db56a345caea772a7f05a4464c270e46b804d61" dmcf-pid="b4AbqVzTO4"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8004a593fbdaabeb74c3edf6db6bb9741cfdddd5b41912006803c79773bc8250" dmcf-pid="K8cKBfqywf" dmcf-ptype="general">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은 극 중 ‘천하의 삼총사’ 한무철, 김대식, 최규태로 각각 분한다. 고교 시절부터 꼭 붙어 다녔던 이들은 함께 있으면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죽마고우였다. 하지만 중년이 된 이들은 돈 때문에 갑과 을 관계에 놓인다.</p> <p contents-hash="c4afbb66ba54497939972ff493b7792a4d56625b6e9a63f6bcf7128ce280433c" dmcf-pid="96k9b4BWrV"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대운을 잡아라’ 측은 극의 중심을 이끌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의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b94131ccb4df5e91b487ae45108e32c6e0c4d107027a429f2d023d5bc36f1a9" dmcf-pid="2xwf2P9Hw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에는 장례식장에 모인 무철, 대식, 규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전 경조사에 코빼기도 안 비추던 자린고비 무철은 고인이 생전 빌려 간 돈을 받아내기 위해 소동을 벌인다.</p> <p contents-hash="f4d07aeae14a0416964f961785624b3835083b8f0a1377cca96ad92ccda2e672" dmcf-pid="VMr4VQ2XE9" dmcf-ptype="general">돈 한 푼이라도 더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무철은 결국 사람들에 의해 끌려 나가고, 대식과 규철은 안하무인 상태가 된 무철을 철저히 외면한다. 의리 하나로 똘똘 뭉쳤던 삼총사의 우정에 균열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 돈과 얽힌 이들의 사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7bfb5ab2c0a6d9c8d74557460ee92086ccfef3c0abe089554509c133e8b353b" dmcf-pid="fRm8fxVZsK"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에는 통장을 확인하는 삼총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건물주 무철이 올린 보증금으로 인해 파산 위기에 놓인 대식과 아들의 심장병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규철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2d1a8e4b94a9a8f8d6af3f34e7409bb3f7c62ab84b64cb4ff9e509a04b170b80" dmcf-pid="4es64Mf5mb" dmcf-ptype="general">대식은 누군가에게 들킬까 통장을 황급히 숨기고, 규철은 예상치 못한 행운을 맞닥뜨린 사람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건물주 무철은 믿기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 듯 깜짝 놀란 얼굴을 하고 있다. 통장을 보고 있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반응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과연 건물주 무철과 세입자 대식, 규철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들에게 닥칠 예상치 못한 반전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1139ae02d3c8941ecd1cad88bfc178a196b2a6425fd9cd6ffe53993595c805c" dmcf-pid="8dOP8R41rB" dmcf-ptype="general">한편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6JIQ6e8tsq"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PiCxPd6FI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이수지, 이청아 조롱?...여배우 패러디 도마 위 03-18 다음 장도연, 日 영화 진출하나…마츠시게 유타카 “여자 주인공 돼달라” (‘살롱드립2’)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