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장서희, 中 드라마 출연료 500억 해명→"진지한 만남 10년 넘었다" [TV캡처] 작성일 03-1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VIY1WA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9ab4d4cb52663e2bd2da3f1d0b8a633676cfbf146edfe72bdf1bc37d78b6d" dmcf-pid="9AfCGtYc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215806655zeen.jpg" data-org-width="600" dmcf-mid="bN6bPd6F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215806655ze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cb27c876ae6479306554117143e194a0eb33270d6f65c6e6402a9ef7f45acc" dmcf-pid="2c4hHFGk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서희가 수백억 원대 중국 출연료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07337ff8bb8df0e91e34b56db66a3146ec76e5a1ac3eb0de8d9ef5b51b755c8" dmcf-pid="Vk8lX3HETL"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장서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a9938f2567cb602c7760ceb6b7a11abbf814407218182c0c5abe2240bcbd967" dmcf-pid="fE6SZ0XDvn" dmcf-ptype="general">장서희는 "11살 때 아역 모델로 데뷔했다. 왕관하고 여왕봉 준다길래 솔깃해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를 나갔는데 진으로 뽑혔다"며 "故 김자옥 선생님과 마요네즈 광고를 찍었는데 그때 데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0ee77fa015803fdf0dcfac01c84b8ae741e8cf1046f744f9d4327bad7da837" dmcf-pid="4DPv5pZwyi" dmcf-ptype="general">이어 "솔로는 계속이죠 뭐. 연애도 한참 됐다"며 "진지하게 만난 건 10년 넘었다. 독신주의는 아닌데 가끔 소개팅을 해도 인연이 안 닿았다. 하지만 솔로 생활이 지금 너무 편하고 혼자 재밌는 게 많다. 그러다 보니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익숙하고 재밌다 보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565fda0e6f5b113d4246d95f0b6b05b8d5612b988c4aeddb3a3ac3e57f9545" dmcf-pid="8wQT1U5rWJ" dmcf-ptype="general">이수경이 "갑자기 구속받는 게 생길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하자, 황정음은 "저는 구속받는 게 좋은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d97a276521d87104501938d5341abaaab33d6616070fe7318ae0e2a85f0b7e" dmcf-pid="6M0NmlrRld" dmcf-ptype="general">그 말에 장서희는 "그냥 1년에 한 번 정도 커플끼리 모이는 그때는 조금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89116830dd87f4f857b24167dd310d4752d5002aa194e102b0e82c60096ce7" dmcf-pid="PRpjsSmeCe" dmcf-ptype="general">이날 장서희는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를 찾았다. 그는 "속초는 저한테 좋은 기운이 있는 곳이다. 속초에서 촬영을 하면 드라마도 대박이 나고 광고로 인해서 제가 더 좋은 광고를 찍게 되고, 항상 저한테 좋은 일로 연결이 됐다"고 밝혔다. 속초에서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찍었으며, 작품이 성공해 중국 진출까지 이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cd5acf84e6f27e5068914bf25ebd90255b29e86681dce0d8aa63af7bd02cad" dmcf-pid="QeUAOvsdlR"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소문에 중국에서 전속계약을 했는데 중국 드라마를 찍고 와서 장서희 씨 얼굴 표정이 거만해졌다더라. 몇백 억"이라며 루머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bcff2c622a6f2e5fe0b8c601091bfd569aaa73c6e0487f8244cec69ebe0eb2d" dmcf-pid="xducITOJhM" dmcf-ptype="general">장서희는 "그게 아니라 총 제작비 500억짜리 드라마다. 그런데 기사가 부풀려진 거다. 마치 제가 500억을 받은 것처럼"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f1c839a64857ce9f298316f71148f5ec90d74f3ee1fa1b75c90df5be7ec6f29" dmcf-pid="yHcuVQ2Xlx" dmcf-ptype="general">그 말을 들은 신동엽은 "촬영하는데 100억을 쓰고 출연료가 400억이었던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WXk7fxVZ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김원호 "13년 만의 전영오픈 남자복식 우승 기뻐" 03-18 다음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문가영, 본부장 해임·부서 이동에도 사랑 지켰다 [종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