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 "13년 만의 전영오픈 남자복식 우승 기뻐" 작성일 03-18 106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13년 만에 남자 복식 금메달을 목에 건 서승재-김원호 조가 귀국해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서승재와 김원호는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랫동안 남자복식 우승이 없었는데, 13년 만에 우승해 의미가 더욱 크다"고 입을 모았습니다.<br><br>서승재-김원호 조는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레오 롤리 카르나도-바가스 마울라나 조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br><br>올해 1월부터 짝을 이룬 두 선수는 2012년 이용대-정재성 조 이후 13년 만에 전영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정동원 “장민호, 나이 많아 결혼 힘들다” 03-18 다음 '솔로라서' 장서희, 中 드라마 출연료 500억 해명→"진지한 만남 10년 넘었다" [TV캡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