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 여경래 “아들 둘 있는데 잘 모르겠어…대화법 몰라”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1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iUMnxp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27061565df5e0d1dd162612f550b15d2ac447c974c7aea0d91006e272a1fc" dmcf-pid="YdnuRLMU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230310797onck.jpg" data-org-width="700" dmcf-mid="y3fYb4BW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tartoday/20250318230310797on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e4d70b2fa7586068a6b4d5751f3facc4a3b808d637a7cac68cbdb199548e5b" dmcf-pid="GJL7eoRutl" dmcf-ptype="general"> 셰프 여경래가 아들과의 대화법을 잘 모른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d7c69ab8a548629357a3fc32cb3d6dbb75daa8d1306822083f88f3884ef84ca" dmcf-pid="Hiozdge7Yh"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는 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d9aa47cd3d588398809ec76e85ebe452b29d74a0071241da809cfded094f92" dmcf-pid="XngqJadzYC"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프로그램 출연을 많이 고민했다. 아들이 둘 있는데 별로 이야기를 안 해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방송에 오면 땡땡이를 쳐서 별로 나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683024752014d2b84a296b5248489c0e39d8678d0c5c7c1c87f7cc02b6605ff" dmcf-pid="ZLaBiNJqXI"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중국 요리를 1975년부터 했으니까 51년 차다. 한국중식연맹 회장으로 10년째 있다.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 중식 그랜드 마스터 셰프 등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219c16173b8131d5ea8bba43db48cf969fe291364aff33412cbf40485f9ec2" dmcf-pid="5oNbnjiBY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아빠 여경래는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여경래는 “모르겠다. 아들이 둘 있는데 곧 40살인데도 잘 모르겠다. 대화법을 잘 몰라서 그런 것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살면서 ‘아빠 여경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다. 나는 너무 바쁘게 살았다. ‘가족들은 혼자 잘 알아서 와’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2600b13633d9d795867bc2647bcd98994e7280ece624f7dbce3903d3c9ae8a" dmcf-pid="1aA9ocLKXs"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tNc2gko9Zm"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아들 여민 "父, 유일하게 멋있는 사람…요리로 인정받고파"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03-18 다음 "신경 끊어지는 기분" 무당 이강윤, 눈앞에서 이라윤 놓치고 후회막심 ('신들린 연애2')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