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아들 여민 "父, 유일하게 멋있는 사람…요리로 인정받고파"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작성일 03-1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nBiNJq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55afda1eca541c727158ab994ed1262f53f34fea90b18a164da1b7660db5a" dmcf-pid="PKLbnjiB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3847ussf.jpg" data-org-width="906" dmcf-mid="qglLhWCn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3847us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f2e231faaa6757b2170a64ca38de897db5387c858f854406d1d62c5f6a1e8d" dmcf-pid="Q9oKLAnb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여경래의 큰 아들 여민이 아버지를 향한 동경의 마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0a56968d194911019c7d8d8a1c69d9bdbaf2804053680d26aeff41e821b4a5e" dmcf-pid="xyqTz27v5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중식 대가' 여경래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e42af94363306d3c92164cb5a416c8967289fb11827370d35e24d6a8dfdc984" dmcf-pid="yxDQEOkPHW"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중국 요리를 1975년부터 했으니까 52년 차"라며 자신이 중국 요리의 대가임을 상기시켰고, "한국중식연맹 회장으로 10년,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 중식 그랜드 마스터 셰프 타이틀을 갖고 있다"며 현재는 중식당 총괄셰프라고 놀라운 경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658285c9698ddb8bb4aa4778ebd2a78993d6c5a9d12230854253d0336cc34c6" dmcf-pid="WMwxDIEQHy" dmcf-ptype="general">아빠 여경래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그는 "모르겠다"며 큰 아들은 24세, 작은 아들은 34세라며 자식들과의 대화법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71eb272f07a95da524619f5f953a639627e454fb1ab567902ed53e4253dc21f" dmcf-pid="YRrMwCDxG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살면서 '아빠 여경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다. 나는 너무 바쁘게 살았다. '가족들은 혼자 잘 알아서 와' 이렇게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e6706a89caf2307c545ae5f339b167a75982f60d999e28c8c2cfb493ed8b5" dmcf-pid="GemRrhw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5224lwpk.jpg" data-org-width="906" dmcf-mid="42SolYhL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5224lw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272693e10ad2adc45d251c48661698a8cb9e5539017bec845bf20dd9764c2b" dmcf-pid="HdsemlrRZS" dmcf-ptype="general">이른 오전 시간, 식당은 아직 영업 중이라 주방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부주방을 맡은 여경래의 큰 아들은 카리스마로 주방을 지휘했다. 여경래와 같은 직장에서 일하냐는 질문에 그는 "맞다. 아버지랑 주방에서 일한 지 7개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f725098681ca002bbba819e9994dc23066edfa2e40b6d42b856e55715a2a6c1" dmcf-pid="XJOdsSmeGl" dmcf-ptype="general">"셰프 여경래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는 "요리할 때 다른 사람은 멋있다고 느낀 적이 없다. 근데 셰프님이 불 내고 기름 닦아내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며 "요리 쪽으로 인정받고 싶다"라고 동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fd6d976decff8c05f24aecb9a18ca1eaf38b3b57bf750b4c52361e417ccd3eb" dmcf-pid="ZiIJOvsd1h" dmcf-ptype="general">아빠 여경래에 대해서 큰 아들은 "저한테는 친해지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존재"라고 정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bea0f4123e7a5c5184d19433320533c71b64229980c46d18460eacf10deba" dmcf-pid="5avgSGlo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6572jzmc.jpg" data-org-width="906" dmcf-mid="8DulUbph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xportsnews/20250318230256572jz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46e648f47dd99d6fd7b743e0ceac261921bc7b0525d300a76381b5fb50d445" dmcf-pid="1NTavHSgtI" dmcf-ptype="general">식당에 출근한 여경래는 주방을 살피며 요리하는 직원들에게 세밀한 디테일을 챙겼다. 이어 아들 쪽으로 향했지만, 정작 아들에게는 아무 말 없이 그냥 지나쳐갔다. </p> <p contents-hash="c3a600151e0fed33207499f35e983d8aa459a60f011cfcfdec7b7ec8fbfd0ea9" dmcf-pid="tjyNTXva5O" dmcf-ptype="general">VCR로 일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던 여경래는 흐뭇하게 바라보며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아들이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셰프를 존경한다고 해서 삐친 적도 있다"고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e072f3e9743ace4d72a9476f28ca2350b4651544cf1cf6d5497e97dec3936ac" dmcf-pid="FAWjyZTNYs"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 dmcf-pid="3cYAW5yj5m"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子 여민 "아버지=인정받고 친해지고 싶은 존재" [TV캡처] 03-18 다음 ‘중식 대가’ 여경래 “아들 둘 있는데 잘 모르겠어…대화법 몰라” (‘아빠하고 나하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