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子 여민 "아버지=인정받고 친해지고 싶은 존재" [TV캡처] 작성일 03-1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6LhWCn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e67b4af2de29ea69b81ddb77339fd9874e349bf69828233969225ec4bd2be" dmcf-pid="FyPolYhL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230107060ipad.jpg" data-org-width="600" dmcf-mid="1MS14Mf5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sportstoday/20250318230107060ip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10461ad4ffeff501c601d074b7dc9ffb173bbef42da80cbfc2aab106cdf43b" dmcf-pid="3WQgSGloy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 아들 여민이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28106552c216ada8184f7d2407ec50f2deaf564a27d91198ad977689ce43fd" dmcf-pid="0YxavHSgy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아들 여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252ffa57c666371d4bf8e951f5a60144c9c6ba38cb77a6374fd74d858b2bf5c" dmcf-pid="pGMNTXvaWO"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방송 화면이 나오자 "나올 때마다 창피하다. 1회전에서 탈락했는데"라며 웃었다. 그는 "중국요리를 1975년부터 해서 햇수로 51년 하고 있다"며 한국중식연맹 회장 10년, 세계중식업연합회 부회장, 중식 그랜드 마스터 셰프 등 다양한 타이틀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f92a64e8a25fc64803a2ce79ee52fdd4fdb05ed6cd6a2e4d7e9b6ed849e3cfc" dmcf-pid="UHRjyZTNvs"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버지로서 고민이 있었다. 여경래는 "아들 둘이 있는데 곧 40세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대화법을 잘 몰라서 그런 것도 있다. 살면서 그런 걸 심각하게 생각한 적도 없고. 나는 너무 바쁘게 살았다. 가족들은 혼자 알아서 잘 와라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823e7b9824296018e52cfb9e8750cb380866db292b5a6b8ac4ae1f1c9891f7" dmcf-pid="uXeAW5yjTm" dmcf-ptype="general">그의 장남 여민은 "아버지와 주방에서 일한 지는 작년에 들어와서 7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직책을 불판을 책임지는 부주방장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3c84a8024d6a0ffa6d016fb9ec90641055b87a31a83e608ceea1d830f22f4c8" dmcf-pid="7ZdcY1WASr"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면판, 칼판, 불판이 있다. 저는 칼판을 오래 했다. 칼을 잘 다루더라. 어느 날 방송을 보니 중식을 소개할 때 불쇼하는 것만 나오더라. 그래서 '칼판 시대는 갔구나' 했다. 퍼포먼스에는 불판이 최고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6f9a202880e2bb5048baac327cfb9f9dd6b52592062de06ef279a2691c216f" dmcf-pid="zQS14Mf5Sw" dmcf-ptype="general">여민은 셰프로서의 여경래에 대해 "누구 요리할 때 멋있다고 느낀 적이 없다. 셰프님이 불내고 기름 닦아내는 게 진짜 멋있긴 하더라. 제가 최근에 같이 일하다 보니 요즘에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요리 쪽으로 인정받고 싶긴 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ec142a918740fdccfc33c20ab00701d65a5aaf5f44f16ecf0f2aa994bced87" dmcf-pid="qxvt8R41lD"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로서의 여경래에 대해 "저한테는 약간 좀 친해지고 싶고 알아가고 싶은 그런 존재"라고 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아이러니하다. 그래도 친해지고 싶다는 게 감동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MTF6e8th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옷 입은 엔믹스, 개성과 대중성 사이의 항해 [TEN스타필드] 03-18 다음 여경래 아들 여민 "父, 유일하게 멋있는 사람…요리로 인정받고파"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