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내 얼굴만 볼텐데"…고민거리 따로 있었다('스트리밍') [인터뷰②] 작성일 03-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yWkIEQtk">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TWYECDxY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389baf6a535132bc24db2ce5c7070bc394ac4b3f1c9dd4b7db8eaf884ff4c" dmcf-pid="ykDweadz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10asia/20250318234504808jf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Dweadz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10asia/20250318234504808jf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f6e0bca0fec2bc528e45c4d16c26941929d210a15e240f927af1e6788380d8" dmcf-pid="WEwrdNJq5j" dmcf-ptype="general"><br>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을 찍으며 했던 고민을 털어놨다.<br><br>18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스트리밍'의 주인공 강하늘을 만났다.<br><br>'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강하늘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지 않는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 역을 맡았다.<br><br>'미담 제조기'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선한 이미지인 강하늘. 비호감 캐릭터를 연기하며 해방감을 느낀 적은 없냐는 물음에 "그런 건 없다"며 미소 지었다.<br><br>강하늘은 "화를 잘 안내는데 화내는 연기 하면서 해소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를 평소에도 자주 듣는 편이다.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화내는 장면들마다 어떤 감정으로 화내는지가 다르지 않나. 화내는 연기로 평소의 화를 해소하진 않는다"며 웃었다.<br><br>이번 작품은 연쇄살인범 추적 과정을 실제 라이브 방송처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강하늘은 "우상을 연기하면서도 해방감을 느끼거나 하진 않았다. 오히려 '관객들이 내 얼굴만 볼텐데, 어차피 지루할 걸 아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덜 지루하게 느낄까'가 고민이었다. 최대한 덜 지루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놓았다.<br><br>'스트리밍'은 오는 21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효림·김수미 子 “갔을 땐 이미 심정지..아직도 母 죽음 안 믿겨”(아빠하고)[종합] 03-18 다음 "신병의 끝은 母의 죽음이었다"…무당 이강원, 충격적인 과거 언급 ('신들린연애2') [순간포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