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김수미 子 “갔을 땐 이미 심정지..아직도 母 죽음 안 믿겨”(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3-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v7y1WA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3450a7a9a3b2527de789b1472ed810f616422b330da7d5da8654dc1cfda48" dmcf-pid="2hTzWtYc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234702164pgqq.jpg" data-org-width="530" dmcf-mid="bQcYECDx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234702164pg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160c70a3c7e785baa5a049d1afc6a1eafc606f4cb4a86635b1be707c294fae" dmcf-pid="VlyqYFGkhP"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김수미의 납골당을 찾았다.</p> <p contents-hash="7f187d90f124e2ecbc9091ccb5fce969e740f31eabb2320ca32e25798b2ce8fb" dmcf-pid="fSWBG3HEW6"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하고’)에는 서효림이 등장, 고인이 된 김수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0029e7ab414795866a72dcdfcabded852a6c100d898fe5cecc3decef3295a4f3" dmcf-pid="4vYbH0XDC8"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엄마가 추위를 많이 타신다. 해도 잘 들고 따뜻한 곳으로 (모셨다)”라고 말했다. 정명호는 화투를 꺼내 납골당에 선물했다. 서효림은 꽃을 준비하기도. 서효림은 “아직도 촬영하러 가신 것 같다. 돌아가신 게 현실감이 없다. 병안에 엄마가 계신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a312078e614e42c4a63dacc09db2928ea55660d1d1e09d14a47c7ed54ad74" dmcf-pid="8TGKXpZw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234702691hwpc.jpg" data-org-width="530" dmcf-mid="K1xDRge7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poctan/20250318234702691hw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6c8f5269039baf19944b7a15dd47d6d55260d6f4de05a23240a00fc3a701e9" dmcf-pid="6rI3hGloyf"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새벽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침대 옆에 엎드리고 계셨는데 들어서 침대로 옮기는 그 짧은 순간에 몸이 차갑다는 게 느껴졌다. 침대에 눕히고 보니까 호흡이 없는 것 같아서 바로 119에 전화했다. 이미 심정지 된 지 몇 시간 된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사망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금도 완벽하게 인정하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2de0caef08512e33b85d5fe45f6280495cf63b0347991b9942451ef527b534" dmcf-pid="PmC0lHSgCV" dmcf-ptype="general">서효림의 아버지 또한 납골당에서 뒤를 돌아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는 “아직도 할 일이 많으실 텐데..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들었다. 너무 빨리 가셨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웠다”라고 마음 아파했다. 서효림의 아버지는 “저하고 술을 한 잔만 하셨으면.. 한 번 더 뵐 수 있을까”라며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fba7ba4cf661ad8d465e5f75609f4adaa3dc16347a629fa1192ef8c0775c94c8" dmcf-pid="QshpSXvav2" dmcf-ptype="general">인사를 마치고 모두가 자리를 뜰 때 정명호는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정명호는 “조이 잘 키워놓고 빨리 만납시다. 또 올게요”라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xOlUvZTNS9"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24ec0911e101e67143dbd69d6b155654c145e08983944cb6861bac80fbbda3" dmcf-pid="y28APiQ0hK"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김예은, 별사랑과 ‘사랑불’ 환상 하모니 03-18 다음 강하늘 "내 얼굴만 볼텐데"…고민거리 따로 있었다('스트리밍') [인터뷰②]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