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흥행으로 59억 수령'···지난해 IT·게임 현직 보수 1위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작성일 03-1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직 1위 김택헌 전 NC 부사장<br>퇴직금 포함 67.7억원 수령<br>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 30.9억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6L0IEQ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8c87bbe5760a1bb224c6d70d49c96e72a5369dbf9e5887451e0a2f57d80a2" dmcf-pid="2mxaulrR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0년 tvN 방송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ouleconomy/20250319053418534aihm.png" data-org-width="640" dmcf-mid="btYYiq3I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ouleconomy/20250319053418534ai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0년 tvN 방송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5b3c79901afc19626e37735ea0006607835affa1a6bd823ad80af688bde58a" dmcf-pid="VsMN7Smeya"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지난해 네이버와 <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 <span stockcode="259960">크래프톤(259960)</span>, <span stockcode="036570">엔씨소프트(036570)</span>, 카카오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등 국내 주요 정보기술(IT)·게임 기업 현직 대표이사(CEO) 보수 1위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로 나타났다. 전현직 임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사람은 김택헌 전 엔씨소프트 수석부사장(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이다.</p> </div> <p contents-hash="9b730859b1a9454acb0b90b223f4c485161323fbe89c66825c147051726743a0" dmcf-pid="fORjzvsdlg" dmcf-ptype="general">19일 IT 게임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전날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 대표가 급여 5억 4600만 원, 상여 53억 6700만 원 등 59억 31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는 직전연도 보수(35억 4100만 원) 대비 67.5% 증가한 수치다. 크래프톤은 “시장 및 기술 환경 변화를 빠르게 읽고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회사의 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등 대표이사로서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PUBG)' 시리즈가 흥행하며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조 7098억 원, 영업이익 1조 182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2383c16c3346d3042391c5717a82400c8de6c4927a26c05864347bf2d86b0d2d" dmcf-pid="4IeAqTOJCo" dmcf-ptype="general">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급여 25억 5900만 원, 상여금 10억 원 등 총 35억 8500만 원을 수령했다. 엔씨소프트는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기준 페이 밴드(Pay Band) 및 임원 기준 급여인상률, 동종업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상위원회에서 연간 급여를 총 25억 5900만 원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의 상여금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W' 성과에 힘입어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한 2022년 책정된 특별 장기기여 인센티브의 일환이다. 김 대표는 단기 성과 인센티브는 받지 못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급여 및 복리후생비 등 20억 400만 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208820fc0497894658ae8c47c47e378b3674cebb92143e8039a39940fa5eecc" dmcf-pid="8CdcByIiyL"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급여 7억 원, 상여금 12억 2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110만 원 등 총 19억 6900만 원을 받았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모델을 다각화하고 기업용(B2B) 비즈니스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개편과 클립, 치지직 등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전했다.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 투자책임자(GIO)는 급여 12억 4000만 원, 상여금 5억 6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 3660만 원 등 총 19억 3700만 원을 수령했다.</p> <p contents-hash="6b72900ddb52d4269c03de72c00409ad937c4faf475c285733afa15aee53e702" dmcf-pid="6hJkbWCnTn" dmcf-ptype="general">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7억 1900만 원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287ef5dda8a03db1934a1025339e3fbda982b186161fffe16abdb24f010201c0" dmcf-pid="PliEKYhLWi"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급여 6억 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을 포함해 총 6억 1300만 원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af4fdcdd63c7eb7ad62e7b5acca429018ccb06fe223aae1cf8a2c12b594f8" dmcf-pid="Q0sYiq3I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택헌 전 엔씨소프트 수석부사장(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ouleconomy/20250319053419964ezni.jpg" data-org-width="540" dmcf-mid="KTmWJzFO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ouleconomy/20250319053419964ez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택헌 전 엔씨소프트 수석부사장(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c6e8be54b3aff3fd46e1581d20ca7ec4e9d5003bae810b05770c3bab224c96" dmcf-pid="xpOGnB0CTd" dmcf-ptype="general"> <p>엔씨소프트를 떠난 김택헌 전 수석부사장은 퇴직금 30억 1500만 원을 포함해 67억 6700만 원을 수령했다.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는 퇴직금 7억 1800만 원을 포함해 총 30억 8900만 원을 받았다. 조계현 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퇴직소득 9억 5300만 원, 상여 8억 6800만 원, 급여 7억 6400만 원 등을 포함해 26억 88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진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스톡옵션 행사로 15억 700만 원을 수령하며 총 보수 15억 4300만 원을 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edfa8fa3380ad6c83e30cd7daf816ba7405b34eb1042b1ada7dd02a2ed0244f3" dmcf-pid="yj2e5wNfhe" dmcf-ptype="general"> <p><span stockcode="251270">넷마블(251270)</span>, <span stockcode="462870">시프트업(462870)</span>, <span stockcode="263750">펄어비스(263750)</span>, <span stockcode="112040">위메이드(112040)</span>, <span stockcode="225570">넥슨게임즈(225570)</span>, <span stockcode="181710">NHN(181710)</span>, <span stockcode="078340">컴투스(078340)</span>, 네오위즈 등 주요 IT·게임 기업들은 아직 2024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하지 않았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씨소프트, 신작 속도 낸다 … 신규 IP 개발에 퍼블리싱까지 03-19 다음 4월 개방하는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말 목장만의 이색 체험으로 어린이들에게 꿈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