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보다 더 유명한 아이들이 돌아왔다 작성일 03-1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NJ7YhL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9cf2c6f777fe586db631b9dcbf337d5f187efc7ef2069cffebbecc2fc76ef" dmcf-pid="7tjizGlo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073042582xbzj.jpg" data-org-width="647" dmcf-mid="UO27ljiB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073042582xbz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07c0ef6c454b01281b11a47902fefa38e64ead13444ce97b1f4b2460bc81e4" dmcf-pid="z4TOebph31" dmcf-ptype="general"> 스타 부모보다 더 유명한 ‘아이들’이 있다. 순진무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끈 스타들의 아이들이 시청자들 앞에 다시 선다. </div> <p contents-hash="bc88e8d2bfaf20afaf925ae7961660732bc65b5c6100f9fefab1d5bd4d93f594" dmcf-pid="q8yIdKUlz5" dmcf-ptype="general">장윤정·도경완 부부와 추성훈, 정웅인 등 스타들의 자녀가 23일부터 방송하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시즌2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ab5d7e89c9a219795adc94005d12184814a9d5d6149261b2c7d252e74c057f1" dmcf-pid="B6WCJ9uSpZ"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은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방송돼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육아 예능 인기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덕분에 시청자들의 요청이 잇따르면서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p> <p contents-hash="dd13d2ed985829eca9bc32683b9819f29cf3afa3bc219e7f91b3a53deeae78c0" dmcf-pid="bPYhi27v7X" dmcf-ptype="general">일반 육아 관련 예능프로그램은 스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출연한다면 ‘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5e16d566c5486e313dad0cca9befaa6d8dabecc9a0eba58907b4e7487650542a" dmcf-pid="KQGlnVzTUH" dmcf-ptype="general">새로운 시즌에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자녀인 연우와 하영 남매, 추성훈의 딸 사랑이 전 시즌에 이어서 또 한 번 출연하고,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송종국의 딸로 유명한 프로골프 유망주 지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정웅인의 딸인 세 자매도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81b0701df8fe49ac83745442a2d47e2e0941b9c2a92212eecc04a8600b2ab3cc" dmcf-pid="9xHSLfqy0G"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하루가 다르게 부쩍 자란 이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09d7086c75cd1231bc1fff628c1ee233bf9953324fce3e2b4238b129e021b9c" dmcf-pid="2MXvo4BW3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ENA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모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자녀들이 생활하는 걸 부모들이 다 볼 순 없지 않나, 그걸 보면서 부모와 자식 간의 문제에 돌파구가 생기지 않을까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9223c65e72f13c8048dfc75a8eea957425ab77e7bd21fa6e405803434c4ee7" dmcf-pid="VRZTg8bYuW" dmcf-ptype="general">육아 예능이라고 해서 스타들의 자녀만 출연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인기 유튜브 ‘태요미네’를 통해 ‘국민 조카’로 떠오른 태하 군도 전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857281bef578942908d9e3e510beab2fa241f13983b5a02a3b0aaf37420f9f1b" dmcf-pid="fw27ljiB7y" dmcf-ptype="general">강봉규 PD는 “연령 제한 등 출연 섭외 기준은 따로 없다. 13개월부터 고등학생인 지아까지 다양하다. 성인이라도 괜찮다. 부모가 없는 곳에서 아이들의 본모습만 잘 보이면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4rVzSAnb7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록’부터 ‘하니’까지…‘아동용’ 벗어난 국산 애니메이션의 저변 확대 03-19 다음 ‘스트리밍’ 강하늘 “미담 제조기? 저 진짜 착한 사람 아니에요!”[인터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