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RI 검사 결과 이상 없어…장기 결장 피해 작성일 03-19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9/0001241204_001_202503190742084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샌프란시스코 이정후</strong></span></div> <br> 허리 통증 때문에 시범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던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MRI 검사 결과 구조적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9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허리 부위를 살폈는데,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정후가 언제 복귀할지는 알 수 없지만, 장기 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로 결장 중입니다.<br> <br> 당시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가 자고 일어난 뒤 허리에 경미한 불편감을 느꼈다"며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습니다.<br> <br>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천300만 달러에 계약한 이정후는 빅리그 진출 첫해에는 어깨 부상 탓에 37경기만 뛰고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재활을 마친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리며 반등을 예고했습니다.<br> <br> 허리 통증 탓에 아직 복귀하지 못했지만, MRI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28일 미국 본토 개막전 출전 가능성이 다시 살아났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연승에 4연속 우승에도…안세영 "앞으로 보여줄 게 더 많다" 03-19 다음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체육회·문체부·전북도 협력 본격화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