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김우민, 지유찬 등 출격...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김천서 개최 작성일 03-19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9/0000279715_001_20250319091413942.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em></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올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열린다"고 19일 전했다.<br><br>올해로 4년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타이틀 후원을 맡아 공식 대회명은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으로 열린다. <br><br>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그리고 2025 제32회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 <br><br>세부 경기별 국제수영연맹(World Aqautics, 이하 AQUA) 기준 기록 통과자 최대 2명 혹은 대한수영연맹 기준 기록 통과자 1명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로 선발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9/0000279715_002_20250319091413991.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em></span><br><br>남자부는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하여 남자 자유형 50m 쇼트코스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여자부는 고교 졸업 후 성인이 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15년 만에 평영 200m 한국기록 경신으로 주목받은 문수아(서울체고) 등이 한 번 더 태극마크를 노린다. <br><br>KB금융그룹 관계자는 "모든 스포츠의 기초가 되는 수영 종목에서 유망 선수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KB금융은 '따뜻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의 공식 후원사인 CJ제일제당(대표이사 손경식, 강신호)에서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간식을 지원한다.<br><br>대한수영연맹 정창훈 회장은 "올해도 KB금융그룹, CJ제일제당과 (주)배럴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영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과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KB금융그룹의 스포츠 후원에 참가선수단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사진= 연합뉴스, MHN스포츠 DB, 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이대로 끝나지 않는다"→생애 첫 KO패 딛고 재기전 나서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03-19 다음 우미화,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아들에게' 무대 오른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