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전석 매진’ 첫 광주 공연 성료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WdCadz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790f8e1b8efbb1354a3f14997082b64d837fe9d12687d7a29497d34f2891a" dmcf-pid="xfYJhNJq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10341356zbxa.jpg" data-org-width="1100" dmcf-mid="PpeZ8pZw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10341356zb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829d7f333a7d988407d1e9fa5b6685fa82d8158c491586bf6f2c10fd3870f0" dmcf-pid="yCRX40XDuk" dmcf-ptype="general"><br><br>데이식스(DAY6)가 데뷔 첫 광주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br><br>데이식스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FOREVER YOUNG)’ 일환 단독 공연을 총 2회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2015년 9월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광주 단독 콘서트로 반가움을 더했고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br><br>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놓아 놓아 놓아’, ‘콩그레츄레이션스’ 등 그룹을 대표하는 히트곡부터 지난해 발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녹아내려요’, ‘해피’, ‘웰컴 투 더 쇼’ 등의 무대로 팬심을 사로잡았다.<br><br>멤버들은 공연 내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함께했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곳을 채운 불빛들은 데이식스가 더 행복해지길 바래’라는 문구가 새겨진 단체 슬로건 이벤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br><br>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은 “‘마이데이’(팬덤명)가 우리의 중심이고 동기부여다. 여러분에게 받은 에너지 고스란히 간직하다 언젠가 꼭 돌려드리고 싶다. 가끔 공연이 그리울 때 영상을 꺼내보고는 한다. 최대한 많은 마이데이를 보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라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로 약속하자”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국내외 팬들의 열띤 응원 속 성황리 전개 중인 데이식스의 세 번째 월드투어는 오는 29일~30일 대구, 4월 6일~7일 시드니, 9일 멜버른,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이하 현지시간), 19일 뉴욕, 26일~27일 요코하마, 5월 3일 자카르타 등지로 이어진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입 하정우 VS 베테랑 박병은…팽팽한 '로비' 팀 대결 03-19 다음 봉준호, 후배에 저격 당해…"'미키 17' 200만? 유튜브 인기 영상보다 조회수 낮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