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알라모스 오사카가 오사키 오소르 꺾어 작성일 03-19 100 목록 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가 오사키 오소르(Osaki Osor Saitama)를 꺾었다.<br><br>알라모스 오사카는 지난 15일 일본 Wako City General Gymnasium에서 열린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리그 H 16라운드 경기에서 오사키 오사르를 36-31로 이겼다.<br><br>알라모스 오사카는 승리를 거뒀지만, 4승 2무 10패(승점 11점)로 11위를 유지했고, 오사키 오소르는 패했지만, 5승 2무 9패(승점 12점)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9/0001056249_001_2025031911081235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리그 H 16라운드 알라모스 오사카와 오사키 오소르의 경기 모습, 사진 출처=알라모스 오사카</em></span>알라모스 오사카는 켄토 우에가키(Kento Uegaki)가 8골, 유쇼 시미즈(Yusho Shimizu)와 렌노스케 토쿠다(Rennosuke Tokuda)가 각각 7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토모유키 야마자키(Tomoyuki Yamazaki) 골키퍼가 1골에 11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오사키 오소르는 타쿠미 스에오카(Takumi Sueoka)가 8골, 신카쿠 신하츠(Shinkaku Shinhatsu)가 6골, 케이스케 마츠우라(Keisuke Matsuura)가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미키 사카이(Miki Sakai) 골키퍼가 9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첫 골을 오사키 오소르의 타쿠미 스에오카가 넣었지만, 알라모스 오사카가 연속 골로 역전했고, 렌노스케 토쿠다의 연속 골로 5-2까지 달아났다. 다시 3골을 추가하면서 8-3까지 격차를 벌렸다.<br><br>이후에는 골을 주고받으며 공방전을 벌이다 알라모스 오사카가 연속 골로 13-7, 15-8까지 달아났지만, 이후 연속 골을 내주면서 16-12, 4골 차까지 쫓겼다. 남은 6분 동안은 골을 주고받으면서 팽팽하게 긴장감을 유지해 21-17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br><br>후반에는 오사키 오소르가 2골을 먼저 넣으면서 21-19까지 추격했다. 유쇼 시미즈가 3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알라모스 오사카가 25-20으로 다시 격차를 벌리나 싶었지만, 55번에게 연속 골을 허용하면서 25-23, 2골 차로 다시 격차가 좁혀졌다.<br><br>하지만 알라모스 오사카가 5분 동안 실점을 하지 않고 렌노스케 토쿠다의 연속 골로 다시 29-24, 5골 차로 달아나며 주도권을 쥐었다. 이후에는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벌이면서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알라모스 오사카가 36-31로 마무리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핸드볼협회, 플레이어스와 40억원 규모 후원 협약 03-19 다음 프로스포츠協, 선수·지도자·심판 대상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