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4·은 16·동 5개' 동계스페셜올림픽 대표팀, 메달 35개 목에 걸고 귀국 작성일 03-19 117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19/0003312667_001_20250319132307753.jpg" alt="" /><em class="img_desc">토리노 동걔스페셜올림픽의 주요 장면들. /사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홈페이지 캡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19/0003312667_002_20250319132307794.jpg" alt="" /><em class="img_desc">토리노 동계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홈페이지 캡처</em></span>동계스페셜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이 총 35개의 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다.<br><br>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정양석)는 "'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발달장애 국가대표 선수단 70명이 17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7개 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14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대회 폐막식은 지난 16일 토리노와 세스트리에레 지역에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성화 소화와 함께 2027년 개최지인 칠레 산티아고에 스페셜올림픽 대회기가 전달됐다. <br><br>알파인스키 김경민 선수의 부모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를 통해 "스페셜올림픽은 발달장애인 선수뿐 아니라 가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끈기와 열정이 우리 사회에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꿈을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오정은, KMMA 초대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프 도전 03-19 다음 스윙스, 깜짝 배우 데뷔…"웹드라마 4월 말 공개" (라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