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은, KMMA 초대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프 도전 작성일 03-19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대구 중구서 루루 존슨과 대결해<br>KMMA28대구 대회, 44개 대진 구성</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19/0000936819_001_20250319132211662.jpg" alt="" /><em class="img_desc">KMMA의 초대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자리에 도전하는 오정은. KMMA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의 초대 여성부 슈퍼스트로급(-55.5㎏) 챔피언이 이번 주말 가려진다.<br><br>신설 체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선수들은 전직 수영강사 출신인 오정은(광주영짐)과 미국인 유학생 루루 존슨(블랙리스트MMA). 이들의 대결은 22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 KMMA28대구'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모두 44개의 대진으로 구성된다. 30개가 넘는 전국 명문체육관의 유망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평가받는다. 정용준 KMMA 정용준 공동대표는 "6월 21일 경남 통영 대회를 개최한다. 연내 서울 전용 경기장도 만들어질 계획"이라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韓美 R&D협력 예산 3006억...‘민감국가’로 차질 빚을라 03-19 다음 '금 14·은 16·동 5개' 동계스페셜올림픽 대표팀, 메달 35개 목에 걸고 귀국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