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영 대표팀,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서 가린다 작성일 03-19 10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9/0001133170_001_20250319135816670.jpg" alt="" /></span></td></tr><tr><td>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 23일부터 엿새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 사진 | KB금융그룹</td></tr></table><br>[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KB금융그룹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지원한다.<br><br>KB금융은 23일부터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는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br><br>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은 경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한수영연맹 주최 대회다. 이번 대회로 태극마크를 획득하면 국대 강화훈련,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라인 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br><br>2021년부터 국가대표 경영 선수를 후원한 KB금융은 국내 수영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역사상 최다인 22개 메달을 따냈고, 파리올림픽에서는 김우민이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등 빼어난 성과를 거뒀다.<br><br>KB금융 관계자는 “스포츠의 대표적 기초 종목인 수영에서 유망 선수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며 “이런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수영 종목과 ‘따뜻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대한수영연맹 정창훈 회장은 “올해도 KB금융의 응원에 힘입어 한국 수영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과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KB금융의 스포츠 후원에 참가선수단 모두 멋진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br><br>한편 KB금융은 수영, 기계체조, 배드민턴 등 하계 종목뿐 아니라 쇼트트랙, 피겨, 컬링 등 다양한 동계 종목의 국가대표와 선수를 후원하며 아낌 없는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도 사격단과 농구단을 운영하며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zza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 잡스 떠올리게 하는 열기... 젠슨 황 "GTC는 AI의 슈퍼볼" 03-19 다음 ‘국가대표 출신’ 진종오 의원,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촌 방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