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안태규 “유희열, 밴드 정체성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조언” [TD현장] 작성일 03-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fxcGlo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71eaab0c3b0228271cf28e7e93836f8fffc8383c0030fdd29cfac8f81a16f" dmcf-pid="V44MkHSg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daily/20250319144012043czzt.jpg" data-org-width="1280" dmcf-mid="9UK8aTO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daily/20250319144012043cz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280b94c881976688bbc56d17561a1c8d5f6b625cfef7154f5d363a4549d8b" dmcf-pid="f88REXvah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의 리더 안태규가 앨범 작업을 하며 유희열로부터 들은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5b9b82d4df49448ffceb1328620440bebfef182fe362bfaf9667722c3b10e8" dmcf-pid="466eDZTNSb"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아웃’(Not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코미디언 겸 가수 유재필이 맡았다.</p> <p contents-hash="9edfacac767f437289308caaffcc9e66913b90ed953b0ba62929745c072c6d66" dmcf-pid="8PPdw5yjhB" dmcf-ptype="general">첫 앨범 ‘팝업’(POP UP)의 타이틀곡에 이어 ‘낫 아웃’의 타이틀곡에도 소속사 안테나의 수장인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안태규는 “(유희열 대표님께서) 곡 작업을 할 때 여러 조언을 해주곤 하신다”라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fc4b39c22ea64c9b23bd0886b2ede06eb526274b1abbd9ddff2b36d1570638b9" dmcf-pid="6QQJr1WAvq" dmcf-ptype="general">이어 안태규는 “최근 들은 인상적인 조언은 밴드의 방향성에 대한 조언이었다. ‘너희는 밴드이기 때문에 세계관, 콘셉트, 정체성은 스스로 만들어 가야한다’ ‘너희의 솔직한 이야기가 정체성이 되고 세계관이 된다’라는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35716fd6d19923e2a24a79adfb5b6a605d8e8a3d8be8d73703e9a2a19b793be" dmcf-pid="PxximtYchz" dmcf-ptype="general">안태규는 “그 조언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에는 지난 앨범에 비해 우리 자전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으려고 했다. 대표님이 조언을 통해서 우리가 우리 솔직한 이야기들을 더 잘 담아낼 수 있도록 해주셨고, 우리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 앨범”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7900c89c8d971b63b61849c460f2e67a4565f9c5cadf022581ece289f203ce" dmcf-pid="QMMnsFGkT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xRRLO3HEl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경기도청, 세계선수권 예선전서 '최강' 캐나다에 압승...단독 2위 03-19 다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6일 한국 코미디 독립영화 무료상영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